주택관리사보 1차 상각 · 월할상각 · 제23회 6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특허권을 ₩960,000(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에 취득하여 사용하고 있다. 특허권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을 경우, 20×1년도에 특허권에 대한 상각비로 인식할 금액은? (단, 특허권은 월할상각한다.)
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해야 하며,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제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0
- ② ₩120,000
- ③ ₩125,000
- ④ ₩240,000
- ⑤ ₩250,000
정답 ②
핵심 해설
무형자산의 상각방법은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해야 하며,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상각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때부터 시작하므로 7월 1일부터 6개월분을 인식한다. ₩960,000 ÷ 4년 × 6/12 = ₩120,000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8호 무형자산 — 상각방법: 소비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으면 정액법을 사용하며, 상각은 사용할 수 있는 때부터 시작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8호 「무형자산」 문단 97 상각방법은 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하며, 그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액법을 사용한다. 상각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때부터 시작한다
쉬운 설명
쓰임새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알 수 없으면 해마다 똑같이 나눠 비용으로 잡는다(정액법). 7월에 샀으니 첫해에는 반년치만 잡는다.
용어 설명
- 상각
- 무형자산의 상각대상금액을 내용연수 동안 체계적으로 배분하는 것
- 월할상각
- 사용한 개월 수만큼만 연간 상각액을 나누어 인식하는 방법
계산 과정
소비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으므로 정액법 적용 연 상각비 = (₩960,000 − ₩0) ÷ 4년 = ₩240,000 20×1년 상각비 = ₩240,000 × 6/12 = ₩12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상각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때부터 시작하므로 취득 연도에도 6개월분 상각비를 인식한다.
- ② 정액법으로 연 ₩240,000을 6개월분 반영한 ₩120,000이다.(정답)
- ③ 정액법 연 ₩240,000의 6개월분은 ₩120,000이므로 ₩125,000은 맞지 않는다.
- ④ ₩240,000은 1년치 상각비다. 7월 1일 취득이므로 6개월분만 인식한다.
- ⑤ 정액법 연 ₩240,000의 6개월분은 ₩120,000이므로 ₩250,000은 맞지 않는다.
암기팁
무형자산 소비형태를 모르면 정액법.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3회 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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