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나이트 래치 · 도어체크 · 제23회 53번 해설
외부에서는 열쇠로, 내부에서는 작은 손잡이를 돌려서 열 수 있는 창호철물은?
바깥에서는 열쇠로, 안에서는 작은 손잡이(섬턴)를 돌려 여닫는 자물쇠는 나이트 래치다. 제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5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도어체크(door check)
- ② 크레센트(crescent)
- ③ 패스너(fastener)
- ④ 나이트 래치(night latch)
- ⑤ 레버토리 힌지(lavatory hinge)
정답 ④
핵심 해설
바깥에서는 열쇠로, 안에서는 작은 손잡이(섬턴)를 돌려 여닫는 자물쇠는 나이트 래치다. 도어체크는 문을 자동으로 천천히 닫히게 하고, 크레센트는 미서기·오르내리창을 잠그며, 레버토리 힌지는 화장실 칸막이 문에 쓰는 스프링 경첩이다.
이론 근거
창호철물의 종류: 창호철물은 여닫이 보조(경첩·도어체크), 잠금(래치·크레센트), 고정(패스너) 등 기능별로 나뉜다.
쉬운 설명
현관문처럼 밖에서는 열쇠가 있어야 열리고, 안에서는 손잡이 꼭지만 돌리면 열리는 잠금장치가 나이트 래치다. 이름처럼 밤에 문을 잠가 두는 용도에서 나왔다.
용어 설명
- 나이트 래치(night latch)
- 외부에서는 열쇠로, 내부에서는 손잡이를 돌려 열 수 있는 실린더식 자물쇠.
- 도어체크(door check)
- 문을 열면 저절로 천천히 닫히게 하는 장치. 도어클로저라고도 한다.
- 레버토리 힌지(lavatory hinge)
- 화장실 칸막이 문 등에 쓰는 스프링 경첩. 문이 약간 열린 상태로 멈추게 할 수 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도어체크는 열린 문을 자동으로 천천히 닫히게 하는 장치로, 열쇠로 여는 자물쇠가 아니다.
- ② 크레센트는 미서기창·오르내리창의 맞닿는 창틀을 걸어 잠그는 초승달 모양 철물이다.
- ③ 패스너는 부재를 고정·체결하는 철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안팎에서 여는 방식이 다른 자물쇠가 아니다.
- ④ 나이트 래치는 외부에서는 열쇠로, 내부에서는 작은 손잡이를 돌려 여는 자물쇠다.(정답)
- ⑤ 레버토리 힌지는 화장실 칸막이 문 등에 쓰는 스프링 경첩이다.
암기팁
밖은 열쇠, 안은 꼭지 = 나이트 래치. 저절로 닫힘 = 도어체크. 창 잠금 = 크레센트. 화장실 칸막이 = 레버토리 힌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3회 5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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