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녹막이도장 · 스프레이 도장 · 제23회 56번 해설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철재의 처음 1회째 녹막이도장은 가공공장에서 조립하기 전에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제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5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① 녹막이도장의 첫 번째 녹막이칠은 공장에서 조립 후에 도장함을 원칙으로 한다.
  2. ② 뿜칠 공사에서 건(spray gun)은 도장면에서 300mm 정도 거리를 두어서 시공하고, 도장면과 평행 이동하여 뿜칠한다.
  3. ③ 롤러칠은 평활하고 큰 면을 칠할 때 사용한다.
  4. ④ 뿜칠은 압력이 낮으면 거칠고, 높으면 칠의 유실이 많다.
  5. ⑤ 솔질은 일반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칠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철재의 처음 1회째 녹막이도장은 가공공장에서 조립하기 전에 하는 것이 원칙이다. 조립한 뒤에는 서로 밀착되는 면에 도장할 수 없기 때문이므로 조립 후라고 한 ①이 틀렸다. 스프레이 도장거리는 300mm가 표준이고 평행 이동하며 뿜으며, 롤러는 넓고 평활한 면에 알맞다.

이론 근거

도장 공법: 붓·롤러·스프레이 도장은 도장면의 크기와 형상, 도료의 성질에 맞추어 고른다.

기술기준 근거

  • 「KCS 41 47 00 도장공사」 KCS 41 47 00 3.3.1(1)① · 3.3.3(1)② · 3.3.3(3)② (2023판) 처음 1회째의 녹막이도장은 가공공장에서 조립 전에 도장함을 원칙으로 한다. 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속도가 빠르다. 스프레이 도장거리는 도장면에서 300mm를 표준으로 하고 압력에 따라 가감하며, 항상 평행 이동하면서 뿜는다.

쉬운 설명

철골 부재를 볼트로 맞붙여 조립해 버리면 맞닿은 면에는 붓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첫 번째 녹 방지 칠은 공장에서 부재를 짜 맞추기 전에 해 둔다.

용어 설명

녹막이도장(방청도장)
철재 표면이 녹슬지 않도록 녹막이 도료를 칠하는 것.
스프레이(뿜칠) 도장
압축공기나 고압으로 도료를 안개처럼 뿜어 칠하는 방법.

선택지별 해설

  • ① 처음 1회째 녹막이도장은 가공공장에서 조립 전에 하는 것이 원칙이다. 조립 후에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정답)
  • ② 스프레이 도장거리는 도장면에서 300mm를 표준으로 하고, 항상 평행 이동하면서 뿜는다. 옳은 설명이다.
  • ③ 롤러칠은 붓칠보다 속도가 빨라 평활하고 넓은 면을 칠할 때 쓴다. 옳은 설명이다.
  • ④ 뿜칠 압력이 낮으면 도료가 잘 퍼지지 않아 면이 거칠고, 너무 높으면 도료가 날려 손실이 많다. 옳은 설명이다.
  • ⑤ 솔질은 흘러내림을 막기 위해 일반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칠한다.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녹막이 첫 칠은 「공장·조립 전」. 뿜칠 거리 300mm, 평행 이동.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3회 5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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