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직접가열식 · 간접가열식 · 제23회 62번 해설

급탕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직접가열식은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바로 급탕에 쓰므로 열 전달 단계가 적어 열효율이 좋고, 간접가열식은 저탕조 안의 가열코일을 거쳐 한 번 더 열을 전달하므로 열효율이 떨어진다. 제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6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① 간접가열식이 직접가열식보다 열효율이 좋다.
  2. ② 팽창관의 도중에는 밸브를 설치해서는 안 된다.
  3. ③ 일반적으로 급탕관의 관경을 환탕관(반탕관)의 관경보다 크게 한다.
  4. ④ 자동온도조절기(Thermostat)는 저탕탱크에서 온수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5. ⑤ 급탕배관을 복관식(2관식)으로 하는 이유는 수전을 열었을 때, 바로 온수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이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직접가열식은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바로 급탕에 쓰므로 열 전달 단계가 적어 열효율이 좋고, 간접가열식은 저탕조 안의 가열코일을 거쳐 한 번 더 열을 전달하므로 열효율이 떨어진다. 따라서 간접가열식이 직접가열식보다 열효율이 좋다는 ①이 옳지 않다. 간접가열식은 대신 보일러 안에 스케일이 덜 끼고 대규모 건물에 알맞다.

이론 근거

중앙식 급탕의 가열방식: 직접가열식은 열효율이 좋으나 보일러 내 스케일이 생기기 쉽고, 간접가열식은 열효율은 떨어지나 스케일이 적고 대규모 설비에 알맞다. 급탕 순환배관: 복관식(2관식)은 환탕관으로 물을 순환시켜 수전을 열면 즉시 온수가 나오게 하며, 급탕관 관경을 환탕관보다 크게 한다.

쉬운 설명

냄비에 물을 직접 끓이면(직접가열) 빨리 데워지지만, 물이 담긴 그릇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우면(간접가열) 열이 한 번 더 건너가야 해서 손실이 생긴다.

용어 설명

직접가열식
보일러에서 가열한 온수를 저탕조를 거쳐 그대로 급탕에 공급하는 방식.
간접가열식
보일러의 증기나 고온수를 저탕조 안 가열코일에 통과시켜 급탕용 물을 데우는 방식.
팽창관
물이 데워지며 늘어난 부피와 증기를 빼내 배관·기기의 압력 상승을 막는 관.

선택지별 해설

  • ① 간접가열식은 가열코일을 통해 한 번 더 열을 전달하므로 직접가열식보다 열효율이 낮다.(정답)
  • ② 팽창관 도중에 밸브를 달면 잘못 닫혔을 때 압력이 빠져나갈 길이 막혀 위험하므로 밸브를 설치하지 않는다. 옳은 설명이다.
  • ③ 급탕관은 사용량 전체를 보내야 하고 환탕관은 식은 물만 되돌리므로 급탕관의 관경을 환탕관보다 크게 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④ 자동온도조절기(서모스탯)는 저탕탱크의 물 온도를 감지해 가열을 켜고 꺼서 온수온도를 알맞게 유지한다. 옳은 설명이다.
  • ⑤ 복관식(2관식)은 급탕관과 환탕관으로 물을 계속 순환시키므로 수전을 열면 식은 물을 빼낼 필요 없이 바로 온수가 나온다.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열효율은 직접가열식 ↑ · 스케일·대규모 적합은 간접가열식 ↑ · 팽창관엔 밸브 금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3회 6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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