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LNG · LPG · 제23회 70번 해설
LPG와 L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LPG(액화석유가스)는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이고 LNG(액화천연가스)는 메탄이 주성분이다. 제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7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일반적으로 LNG의 발열량은 LPG의 발열량보다 크다.
- ②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다.
- ③ LNG는 무공해, 무독성 가스이다.
- ④ LNG는 천연가스를 -162℃까지 냉각하여 액화시킨 것이다.
- ⑤ LNG는 냉난방, 급탕, 취사 등 가정용으로도 사용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LPG(액화석유가스)는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이고 LNG(액화천연가스)는 메탄이 주성분이다. 같은 부피를 태울 때 LPG의 발열량이 LNG보다 훨씬 크므로, LNG의 발열량이 LPG보다 크다고 한 ①이 옳지 않다. LNG는 천연가스를 약 -162℃로 냉각해 액화한 것으로 공기보다 가볍고, 도시가스로 가정의 냉난방·급탕·취사에 쓰인다.
이론 근거
가스 연료의 성질: LPG는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으로 공기보다 무겁고 체적당 발열량이 크다. LNG는 메탄이 주성분으로 공기보다 가볍고 -162℃에서 액화한다.
쉬운 설명
캠핑용 부탄가스(LPG 계열)는 작은 통으로도 화력이 세고, 도시가스(LNG)는 같은 양이면 화력이 약한 대신 배관으로 끊임없이 공급된다.
용어 설명
- LNG(액화천연가스)
- 메탄이 주성분인 천연가스를 약 -162℃로 냉각해 액화한 연료. 공기보다 가볍다.
- LPG(액화석유가스)
-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인 석유가스를 압력을 가해 액화한 연료. 공기보다 무겁다.
- 발열량
- 연료가 완전히 탈 때 내는 열의 양.
선택지별 해설
- ① 같은 부피 기준으로 LPG의 발열량이 LNG보다 크다. LNG가 크다는 설명은 틀렸다.(정답)
- ② LNG의 주성분은 메탄이다. 옳은 설명이다.
- ③ LNG는 정제 과정에서 황 등 불순물이 제거되어 연소 시 공해가 적고 독성이 없는 가스로 분류된다. 옳은 설명이다.
- ④ LNG는 천연가스를 약 -162℃까지 냉각하여 액화시킨 것이다. 옳은 설명이다.
- ⑤ LNG는 도시가스로 공급되어 냉난방·급탕·취사 등 가정용으로도 쓰인다.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LPG = 프로판·부탄 · 무겁다 · 발열량 크다 / LNG = 메탄 · 가볍다 · -162℃.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3회 7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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