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기타포괄손익 · 재평가잉여금 · 제24회 16번 해설
기타포괄이익을 증가 또는 감소시키는 거래는?
유형자산을 최초로 재평가하여 장부금액이 증가하면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1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인식
- ② 신용으로 용역(서비스) 제공
- ③ 판매직원에 대한 급여 미지급
- ④ 영업용 차량에 대한 감가상각비 인식
- ⑤ 유형자산에 대한 최초 재평가에서 평가이익 인식
정답 ⑤
핵심 해설
유형자산을 최초로 재평가하여 장부금액이 증가하면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매출채권 손상차손, 외상 용역 매출, 미지급 급여, 감가상각비는 모두 당기손익에 영향을 주는 거래다.
이론 근거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 재평가모형: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증가하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되,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한도까지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39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88 한 기간에 인식되는 모든 수익과 비용 항목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달리 정하지 않는 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건물 값을 다시 매겨서 올라간 몫은 이번 해 이익(당기순이익)이 아니라 따로 모아 두는 「기타포괄이익」에 넣는다.
용어 설명
- 기타포괄손익
-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자본에 직접 쌓는 수익·비용 항목(재평가잉여금 등)
- 재평가잉여금
- 유형자산을 재평가해 장부금액이 늘어난 몫을 쌓아 두는 자본 항목
선택지별 해설
- ① 매출채권 손상차손은 비용으로 당기손익에 반영된다.
- ② 외상으로 용역을 제공하면 수익을 인식하여 당기손익이 늘어난다.
- ③ 미지급 급여는 급여(비용)와 미지급비용(부채)으로 당기손익에 반영된다.
- ④ 감가상각비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비용이다.
- ⑤ 최초 재평가에서 생긴 평가이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가산한다.(정답)
암기팁
재평가 첫 상승 = 기타포괄이익(재평가잉여금) · 첫 하락 = 당기손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1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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