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선급보험료 · 수정분개 · 제24회 3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8월 1일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향후 1년간 보험료 ₩12,000을 전액 현금지급하면서 선급보험료로 회계처리 하였다. 동 거래와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 말에 수정분개를 하지 않았을 경우,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단, 보험료는 월할계산한다.)
8월 1일에 1년치 보험료 ₩12,000을 선급보험료(자산)로 처리했으므로, 기말에 경과한 5개월분 ₩5,000을 보험료(비용)로 옮기는 수정분개가 필요하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자산: ₩5,000(과대)부채: 영향 없음자본: ₩5,000(과대)
- ②자산: ₩5,000(과대)부채: ₩5,000(과대)자본: 영향 없음
- ③자산: ₩7,000(과대)부채: 영향 없음자본: ₩7,000(과대)
- ④자산: ₩7,000(과대)부채: ₩7,000(과대)자본: 영향 없음
- ⑤자산: 영향 없음부채: ₩7,000(과소)자본: ₩7,000(과대)
정답 ①
핵심 해설
8월 1일에 1년치 보험료 ₩12,000을 선급보험료(자산)로 처리했으므로, 기말에 경과한 5개월분 ₩5,000을 보험료(비용)로 옮기는 수정분개가 필요하다. 이를 하지 않으면 자산이 ₩5,000 과대계상되고, 비용이 ₩5,000 과소계상되어 당기순이익과 자본도 ₩5,000 과대계상된다. 부채와는 관계가 없다.
이론 근거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발생기준 회계: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로 재무제표를 작성하므로, 기간이 경과한 선급비용은 비용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27 기업은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쉬운 설명
1년치를 미리 냈는데 벌써 5달이 지났다. 지난 5달 몫은 이미 써 버린 돈인데 장부에는 아직 「남은 보험」으로 적혀 있어서, 자산과 이익이 그만큼 부풀려진다.
용어 설명
- 선급보험료
- 아직 기간이 지나지 않은 보험료를 미리 낸 것 — 자산
- 수정분개
- 기말에 발생기준에 맞게 수익·비용과 자산·부채를 바로잡는 분개
계산 과정
① 월 보험료 = ₩12,000 ÷ 12개월 = ₩1,000 ② 20×1년 경과분(8~12월) = ₩1,000 × 5개월 = ₩5,000 → 보험료(비용)로 옮겨야 할 금액 ③ 미경과분(20×2년 1~7월) = ₩1,000 × 7개월 = ₩7,000 → 선급보험료로 남을 금액 ④ 수정분개를 하지 않으면 선급보험료 ₩12,000이 그대로 남아 자산 ₩5,000 과대 ⑤ 보험료 ₩5,000 누락 → 당기순이익 ₩5,000 과대 → 자본 ₩5,000 과대 · 부채 영향 없음
선택지별 해설
- ① 자산 ₩5,000 과대, 부채 영향 없음, 자본(이익잉여금) ₩5,000 과대다.(정답)
- ② 부채는 이 거래와 관계가 없다. 과대계상되는 것은 자산과 자본이다.
- ③ ₩7,000은 20×2년에 속하는 미경과분으로, 기말에 선급보험료로 남아야 할 정당한 금액이다. 과대계상액은 경과분 ₩5,000이다.
- ④ 부채는 영향이 없고, 금액도 ₩7,000이 아니라 ₩5,000이다.
- ⑤ 자산은 영향이 없는 것이 아니라 ₩5,000 과대이고, 부채는 이 거래와 관계가 없다.
암기팁
선급비용 수정 누락 → 자산 과대 = 이익 과대 = 자본 과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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