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허용지내력 · 화성암 · 제24회 41번 해설
지반내력(허용지내력)의 크기가 큰 것부터 옳게 나열한 것은?
지반의 허용지내력은 지반조사·하중시험으로 정하는 것이 원칙이고, 이를 하지 않을 때는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 별표 8의 값을 쓸 수 있다(제18조). 이 표에서는 단단한 암반일수록 크고, 흙은 입자가 굵은 자갈 쪽이 크며 모래·점토 쪽으로 갈수록 작아진다. 제24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공동주택시설개론」 4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 - 모래 섞인 점토
- ② 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 ③ 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 ④ 수성암 - 화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 모래 섞인 점토
- ⑤ 수성암 - 화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정답 ②
핵심 해설
지반의 허용지내력은 지반조사·하중시험으로 정하는 것이 원칙이고, 이를 하지 않을 때는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 별표 8의 값을 쓸 수 있다(제18조). 이 표에서는 단단한 암반일수록 크고, 흙은 입자가 굵은 자갈 쪽이 크며 모래·점토 쪽으로 갈수록 작아진다. 그래서 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순이 된다.
법령 근거
-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8조법제처 원문 →
-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 별표 8
이론 근거
지반의 지지력: 암반은 치밀하고 단단할수록, 흙은 입자가 굵고 잘 다져질수록 지지력이 크다.
쉬운 설명
땅이 건물 무게를 얼마나 버티는지는 땅이 얼마나 단단한가로 정해진다. 화강암 같은 화성암이 가장 단단하고, 퇴적으로 생긴 수성암이 그다음이다. 흙 중에서는 굵은 자갈만 있는 땅이 모래가 섞인 자갈보다 잘 버티고, 모래만 있는 땅이 가장 약한 쪽에 속한다.
용어 설명
- 허용지내력
- 지반이 침하나 파괴 없이 안전하게 받칠 수 있는 단위면적당 하중의 한계.
- 화성암
- 마그마가 식어 굳은 암석. 화강암·안산암 등이 있으며 치밀하고 단단하다.
- 수성암
- 퇴적물이 쌓여 굳은 암석(퇴적암). 판암·사암 등이 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이 자갈보다 앞에 있고, 모래가 모래 섞인 점토보다 앞에 있어 순서가 틀렸다.
- ② 암반은 화성암이 수성암보다 크고, 흙은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섞인 점토 > 모래 순이다.(정답)
- ③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을 자갈보다 크게 놓았다. 자갈만으로 된 지반이 더 크다.
- ④ 수성암을 화성암보다 앞에 두었고, 모래를 모래 섞인 점토보다 크게 놓았다.
- ⑤ 수성암을 화성암보다 앞에 두었고,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을 자갈보다 크게 놓았다.
암기팁
「불(화성) > 물(수성) > 자갈 > 자갈+모래 > 모래+점토 > 모래」 — 단단하고 굵을수록 크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4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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