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발포 존 · 간접배수 · 제15회 64번 해설

배수 및 통기배관 시공상의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 문항은 옳지 않은 것이 둘이라 ④와 ⑤가 정답이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6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⑤입니다.

  1. ① 발포 존(zone)에서는 기구 배수관이나 배수수평지관을 접속하지 않도록 한다.
  2. ② 간접배수가 불가피한 곳에서는 배수구 공간을 충분히 두어야 한다.
  3. ③ 배수관은 자정작용이 있어야 하므로, 0.6m/s 이상의 유속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배가 되어야 한다.
  4. ④ 통기관은 넘침선까지 올려 세운 다음 배수 수직관에 접속한다.
  5. ⑤ 배수 및 통기수직주관은 되도록 수리 및 점검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파이프 샤프트 바깥에 배관한다.

정답 ④ · ⑤ (복수·전항정답 문항)

핵심 해설

이 문항은 옳지 않은 것이 둘이라 ④와 ⑤가 정답이다. 통기관은 기구의 물넘침선보다 높게 올려 세운 뒤 접속해야 하므로 「넘침선까지」라고 한 ④가 옳지 않다. 배수·통기 수직주관은 점검과 수리가 쉽도록 파이프 샤프트 안에 배관하므로 「바깥에 배관한다」는 ⑤도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배수·통기설비 시공 원칙: 통기관은 물넘침선보다 높게 올려 세워 접속하고, 수직주관은 점검 편의를 위해 파이프 샤프트 안에 둔다. 배수관은 자정유속을 확보하도록 구배를 준다.

쉬운 설명

물이 넘치는 높이보다 높게 통기관을 올려야 오수가 통기관으로 역류하지 않는다. 또 큰 배관은 파이프 샤프트(배관 전용 공간) 안에 넣어야 고장 났을 때 점검하기 쉽다. 이 두 가지를 반대로 쓴 ④와 ⑤가 틀린 문장이다.

용어 설명

발포 존(zone)
여러 층에서 내려온 배수가 세게 부딪쳐 거품(발포)이 생기고 압력이 변하는 구간이다. 이곳에는 기구 배수관 등을 접속하지 않는다.
간접배수
배수관을 하수관에 직접 잇지 않고 배수구 공간을 띄워 배수하는 방식이다. 하수가 거꾸로 올라오는 것을 막는다.
통기관
배수관 안의 압력을 대기와 맞추어 트랩의 봉수가 깨지지 않게 하는 관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발포 존에는 기구 배수관이나 배수수평지관을 접속하지 않는다.
  • ② 간접배수가 불가피한 곳에서는 배수구 공간을 충분히 두어 역류와 오염을 막는다.
  • ③ 배수관은 자정작용을 위해 0.6m/s 이상의 유속이 나오도록 구배를 준다.
  • ④ 통기관은 넘침선까지가 아니라 기구의 물넘침선보다 높게 올려 세운 다음 배수 수직관에 접속한다. (정답)
  • ⑤ 배수·통기 수직주관은 점검과 수리를 쉽게 하기 위해 파이프 샤프트 안에 배관한다. (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6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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