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발포존 · 분리 배관 · 제16회 58번 해설
공동주택의 배수설비계통에서 발생하는 발포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항의 정답은 ③이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5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배수에 포함된 세제로 인하여 발생한다.
- ② 발포존에서는 배수수직관과 배수수평지관의 접속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③ 배수수평주관의 길이를 길게 하여 발포존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 ④ 발포존의 발생 방지를 위하여 저층부와 고층부의 배수계통을 별도로 한다.
- ⑤ 배수수직관의 압력변동으로 저층부 배수계통의 트랩에서 분출현상이 발생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문항의 정답은 ③이다. 세제를 사용하는 배수수직관은 하부에서 관 지름의 40배 이상 높이까지, 수평관은 굴곡부에서 하류로 관 지름의 10배까지 비누거품이 형성되므로 이 구간에는 배수관을 연결하지 않고 분리 배관하며, 거품 장애를 줄이려면 굴곡 부분을 줄이고 도피통기관을 설치한다(KDS 31 30 25 4.1.7). 기준은 배수수평주관을 길게 하라는 방법을 정하지 않으므로 ③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배수설비의 발포존과 대책: 세제 거품이 정체하는 구간(발포존)에서는 배수관 접속을 피하고 분리 배관하며, 거품 장애를 줄이려 굴곡을 줄이고 도피통기관을 설치한다.
기술기준 근거
- 「배수통기설비(국가건설기준 KDS 31 30 25)」 KDS 31 30 25 4.1.7 (2026판) 세제를 사용하는 배수 수직관은 하부에서 관 지름의 40배 이상 높이까지, 수평관은 굴곡부에서 하류로 관 지름의 10배까지 비누거품이 형성되므로 이 부분에는 배수관을 연결하지 않고 분리 배관하며, 거품 장애를 줄이려면 굴곡 부분을 줄이고 도피통기관을 설치한다.
쉬운 설명
발포존은 세제 거품이 쌓이는 구간이다. 그 구간에는 다른 배수관을 연결하지 않고, 굽은 부분을 줄이거나 도피통기관을 달아 대응한다. 수평주관을 길게 하면 줄어든다는 ③은 이 방법과 맞지 않는다.
용어 설명
- 발포존
- 세제를 사용하는 배수가 흐르는 배수수직관 하부와 수평관 굴곡부 하류에서 비누거품이 형성되는 구간이다(KDS 31 30 25 4.1.7).
- 분리 배관
- 거품이 형성되는 구간에는 다른 배수관을 연결하지 않고 별도 계통으로 배관하는 방식이다(KDS 31 30 25 4.1.7).
선택지별 해설
- ① 발포존은 배수에 포함된 세제로 비누거품이 형성되는 현상과 관계된다(KDS 31 30 25 4.1.7). 옳은 설명이다.
- ② 비누거품이 형성되는 구간에는 배수관을 연결하지 않으므로(KDS 31 30 25 4.1.7) 발포존에서 배수수직관과 배수수평지관의 접속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옳은 설명이다.
- ③ 기준은 거품 장애를 줄이려면 굴곡 부분을 줄이고 도피통기관을 설치하라고 정할 뿐(KDS 31 30 25 4.1.7), 배수수평주관을 길게 하여 발포존을 줄이라는 방법은 정하지 않는다. 옳지 않은 설명이다.(정답)
- ④ 거품이 형성되는 구간은 다른 배수관과 분리 배관하도록 하므로(KDS 31 30 25 4.1.7) 저층부와 고층부의 배수계통을 별도로 하는 것은 같은 취지이다. 옳은 설명이다.
- ⑤ 배수수직관의 압력변동으로 저층부 배수계통의 트랩에서 분출 현상이 나타난다는 설명으로, 발포존에서 나타나는 장해를 설명하는 옳은 보기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5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