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크로스커넥션 · 캐비테이션 · 제18회 38번 해설

급수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급수설비의 오염원인으로 상수와 상수 이외의 물질이 혼합되는 현상은 크로스커넥션(cross connection)이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3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① 펌프직송방식이 고가수조방식보다 위생적인 급수가 가능하다.
  2. ② 급수관경을 정할 때 관균등표 또는 유량선도가 일반적으로 이용된다.
  3. ③ 고층건물일 경우 급수압 조절 및 소음방지 등을 위해 적절한 급수 조닝(zoning)이 필요하다.
  4. ④ 급수설비의 오염원인으로 상수와 상수 이외의 물질이 혼합되는 캐비테이션(cavitation)현상이 있다.
  5. ⑤ 급수설비 공사 후 탱크류의 누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만수시험을 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급수설비의 오염원인으로 상수와 상수 이외의 물질이 혼합되는 현상은 크로스커넥션(cross connection)이다. 캐비테이션(cavitation)은 펌프 안에서 압력이 낮아져 물속에 기포가 생겼다 꺼지며 소음·진동을 일으키는 현상이므로 ④가 옳지 않다. 나머지 ①②③⑤는 급수방식의 위생성, 관경 결정, 조닝, 탱크 만수시험에 관한 일반적 설명과 같다.

이론 근거

급수설비의 오염 원인과 급수방식: 급수설비의 오염은 크로스커넥션·역류·저수조 체류 등에서 생기고, 캐비테이션은 펌프의 기포 현상으로 오염 원인과 다르다.

기술기준 근거

  • 「급수설비공사」 KCS 31 30 15 3.8.2 (2026판) 탱크는 공사완료 후 청소를 하고 만수상태를 24시간 이상 유지하여 누수를 검사한다(3.8.2 (3) 만수시험). 펌프는 캐비테이션·이상 소음 및 진동이 없이 운전되어야 한다.

쉬운 설명

수돗물에 다른 물이 섞이는 오염 원인은 ‘크로스커넥션’이다. ‘캐비테이션’은 펌프에서 거품이 생겨 소리와 진동을 내는 현상이라 오염 원인 설명으로 틀렸다.

용어 설명

크로스커넥션
상수 배관이 오염 가능성이 있는 다른 배관·물질과 잘못 연결되어 상수가 오염되는 현상이다.
캐비테이션
펌프 안에서 압력이 낮아져 물속에 기포가 생겼다가 꺼지면서 소음·진동·손상을 일으키는 현상이다. 급수공사 기준도 펌프가 캐비테이션 없이 운전되어야 한다고 본다(KCS 31 30 15).

선택지별 해설

  • ① 고가수조방식은 수조에 물이 머무는 동안 수질이 나빠질 수 있어, 수조를 거치지 않는 펌프직송방식이 더 위생적인 급수가 가능하다는 서술로 옳은 설명이다.
  • ② 급수관의 관경은 관균등표나 유량선도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서술로 옳은 설명이다.
  • ③ 고층건물은 급수압을 조절하고 소음을 막기 위해 적절한 조닝(zoning)이 필요하다는 서술로 옳은 설명이다.
  • ④ 상수와 다른 물질이 섞이는 오염 현상은 크로스커넥션이고, 캐비테이션은 펌프 안에서 기포가 생겼다 꺼지는 현상이다. 이 서술이 옳지 않다.(정답)
  • ⑤ 급수설비 공사 후 탱크는 만수상태로 두어 누수를 검사하는 만수시험을 한다(KCS 31 30 15 3.8.2). 옳은 설명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3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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