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LNG · LPG · 제22회 43번 해설
LPG와 LNG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LNG(액화천연가스)는 주성분이 메탄이고 LPG(액화석유가스)는 프로판·부탄이다. 제22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4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LNG의 주성분은 탄소수 3∼4의 탄화수소이다.
- ② LPG의 주성분은 메탄이다.
- ③ 기화된 LPG는 대기압 상태에서 공기보다 비중이 낮다.
- ④ 기화된 LNG의 표준상태 용적당 발열량은 기화된 LPG보다 높다.
- ⑤ 액체 상태의 LNG 비점은 액체 상태의 LPG보다 낮다.
정답 ⑤
핵심 해설
LNG(액화천연가스)는 주성분이 메탄이고 LPG(액화석유가스)는 프로판·부탄이다. 메탄은 프로판·부탄보다 끓는점이 훨씬 낮아 액체 상태의 LNG 비점이 LPG보다 낮으므로 ⑤가 옳다. 기화된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 낮은 곳에 모이기 쉽고, 용적당 발열량은 탄소수가 많은 LPG가 LNG보다 크다.
이론 근거
LNG와 LPG의 성분·물성 비교: LNG는 메탄이 주성분이고 LPG는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이다. LNG는 비점이 더 낮고 기화 상태에서 공기보다 가벼우며, LPG는 공기보다 무겁고 용적당 발열량이 더 크다.
쉬운 설명
도시가스로 쓰는 LNG는 가벼운 메탄이 주성분이라 아주 낮은 온도에서야 액체가 된다. 캠핑용·택시용 LPG는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이라 그보다 덜 차가워도 액체가 된다.
용어 설명
- LNG
- 천연가스를 냉각해 액체로 만든 것으로 주성분은 메탄이다.
- LPG
- 석유 정제 등에서 나온 프로판·부탄을 가압해 액체로 만든 것이다.
- 비점
- 액체가 끓어 기체로 변하는 온도다.
선택지별 해설
- ① LNG의 주성분은 메탄(탄소수 1)이라 탄소수 3~4의 탄화수소라는 서술은 틀리다.
- ② LPG의 주성분은 프로판·부탄이라 메탄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 ③ 기화된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 비중이 높으므로 틀리다.
- ④ 탄소수가 많은 LPG가 LNG보다 용적당 발열량이 크므로, LNG가 더 높다는 서술은 틀리다.
- ⑤ 메탄이 주성분인 LNG는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인 LPG보다 끓는점이 낮아 옳다. (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4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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