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메트리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0회 · 12회 · 18회 · 20회 · 23회 · 24회
3 쉬운 설명
소시오메트리는 모레노(J. L. Moreno)가 고안한 사정기법으로, 집단성원 서로가 얼마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일정 척도(예: 1~5점)로 측정한다. 그 측정 결과를 성원은 점으로, 관계는 선으로 나타내 그림처럼 보여주는 것이 소시오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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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그램으로는 성원 간 호감도, 하위집단의 존재, 갈등관계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어떻게 대화하는지' 같은 대화 방식(의사소통의 내용·빈도 등 질적 특성)까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절차는 "누구와 함께 활동하고 싶은가" 같은 소시오메트리 질문으로 선호ㆍ거부 자료를 먼저 수집한 뒤, 이를 소시오그램으로 도식화하는 순서다. 이 작업은 실제 상호작용이 형성된 뒤에야 가능하므로, 성원이 아직 모이지 않은 준비단계에는 작성할 수 없고 초기~중간단계에 이루어진다. 집단발달단계별로 보면 초기단계에는 성원의 불안감을 낮춰 신뢰관계를 형성하고(리더에 대한 실험적 태도, 즉 테스트 행동도 초기단계의 특징이다), 중간단계에는 성원 간 공통점ㆍ차이점을 파악해 상호작용을 촉진한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사정도구와 구분해야 한다. 상호작용차트는 성원 간 상호작용의 빈도ㆍ방향을 기록해 집단참여 수준을 분석하는 도구이고, 의의차별척도(Osgood)는 상반된 형용사 쌍으로 대상을 평가하는 척도이며, 사회적 관계망표는 클라이언트를 둘러싼 지지체계의 구성ㆍ지지유형ㆍ접촉빈도를 정리하는 도구로 성원 간 상호 평가 도구가 아니다.
4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소시오메트리(Moreno): 성원 간 호감ㆍ거부를 척도(예: 1~5점)로 측정하는 사정기법. 소시오그램은 그 결과를 점ㆍ선으로 도식화한 것이다.
- 소시오그램으로 알 수 있는 것: 호감도, 하위집단의 존재, 갈등관계. 알 수 없는 것: 성원 간 의사소통의 방식(내용ㆍ빈도 등).
- 절차: 소시오메트리 질문으로 선호ㆍ거부 자료를 먼저 수집 → 소시오그램으로 도식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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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상호작용이 형성된 뒤(초기~중간단계)에 이루어지며, 성원이 모이기 전인 준비단계에는 작성할 수 없다.
- 상호작용차트는 상호작용의 빈도ㆍ방향을 기록해 집단참여 수준을 분석하는 도구이지, 호감도를 측정하는 소시오메트리와 다르다.
- 의의차별척도(형용사 양극 평가)는 하위집단 구성 여부를 보여주지 않고, 사회적 관계망표는 지지체계 정리 도구이지 집단성원 상호 평가 도구가 아니다. 목적달성척도는 개별화된 목표를 세우고 그 달성 정도를 단계별로 측정하는 척도다(성원들의 협력ㆍ지지 정도를 재는 도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