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융모생체표본검사 · 제10회 18번 해설

임신 9-11주에 가능하며 염색체 이상이 의심되거나 35세 이상 임산부에게만 제한적으로 실 시되는 태아진단검사는?

융모생체표본검사는 임신 9~11주경 시행할 수 있는 조기 태아진단검사로, 염색체 이상이 의심되거나 35세 이상 고령 임산부 등 제한된 대상에게 시행된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양수검사
  2. 융모생체표본검사
  3. 초음파검사
  4. 산모혈액검사
  5. 풍진감염검사

정답

핵심 해설

융모생체표본검사는 임신 9~11주경 시행할 수 있는 조기 태아진단검사로, 염색체 이상이 의심되거나 35세 이상 고령 임산부 등 제한된 대상에게 시행된다. 태반의 융모조직을 채취해 염색체와 유전자 이상을 검사한다.

이론 근거

산전 태아진단검사: 임신 시기와 위험도에 따라 융모생체표본검사, 양수검사, 초음파검사, 모체혈액검사 등을 선택적으로 시행한다는 산전관리의 일반원리.

쉬운 설명

융모생체표본검사는 임신 초기에 태반 조직 일부를 떼어내 염색체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다. 시기가 이르고 위험 부담이 있어 나이가 많거나 이상이 의심되는 임산부에게만 제한적으로 시행한다.

용어 설명

융모생체표본검사
태반의 융모조직을 채취해 태아의 염색체·유전자 이상을 조기에 확인하는 검사.

선택지별 해설

  • 양수검사는 보통 임신 15주 이후에 양수를 채취해 시행하므로 시기가 맞지 않는다.
  • 임신 9~11주에 시행되며 염색체 이상 의심이나 고령 임산부에게 제한적으로 시행되는 검사에 해당해 정답이다.(정답)
  • 초음파검사는 시기 제한 없이 태아의 구조적 이상을 관찰하는 일반적 검사다.
  • 산모혈액검사는 모체 혈액 내 특정 성분으로 기형아 발생 위험도를 선별하는 검사다.
  • 풍진감염검사는 산모의 풍진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로 염색체 이상 진단검사가 아니다.

암기팁

임신 9~11주의 이른 시기에 하는 침습적 검사는 융모생체표본검사, 그보다 늦게 하는 침습적 검사는 양수검사로 구분해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1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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