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생산성 대 침체 · 제10회 20번 해설
중년기(40-64세)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에릭슨의 친밀감 대 고립감 단계는 청년기(성인초기)의 심리사회적 위기이며, 중년기(40~64세)는 생산성 대 침체 단계에 해당한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신진대사가 둔화되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
- ② 에릭슨의 친밀감 대 고립감 단계에 해당한다.
- ③ 기억의 감퇴현상이 나타나지만 문제해결능력은 높아질 수 있다.
- ④ 사회경제적 활동능력이 최고조에 달하며 높은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
- ⑤ 신체적 능력과 건강이 감퇴하기 시작해서 건강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에릭슨의 친밀감 대 고립감 단계는 청년기(성인초기)의 심리사회적 위기이며, 중년기(40~64세)는 생산성 대 침체 단계에 해당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중년기의 신체적·인지적·사회경제적 변화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쉬운 설명
에릭슨의 발달단계 중 '친밀감 대 고립감'은 젊은 성인기의 과업이고, 중년기의 과업은 '생산성 대 침체'다. 이 문항은 그 짝을 바꿔치기한 것이 오답 포인트다.
용어 설명
- 생산성 대 침체
-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7단계로, 중년기에 다음 세대를 돌보고 사회에 기여하려는 생산성과 정체된 침체 사이의 심리적 위기.
선택지별 해설
- ① 신진대사 둔화를 느끼기 시작하는 것은 중년기의 옳은 설명이다.
- ② 친밀감 대 고립감은 청년기의 심리사회적 위기이며 중년기는 생산성 대 침체 단계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으로 정답이다.(정답)
- ③ 기억력은 감퇴해도 경험에 기반한 문제해결능력은 유지되거나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④ 사회경제적 활동능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은 중년기의 옳은 설명이다.
- ⑤ 신체적 능력과 건강이 감퇴하기 시작하는 것은 중년기의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청년기=친밀감 대 고립감, 중년기=생산성 대 침체로 짝을 나란히 놓고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회 2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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