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조작화 · 제10회 47번 해설
연구질문에 대한 연역적 탐구방법의 과정으로 옳은 것은?
연역적 탐구방법은 기존 이론에서 출발해 검증 가능한 가설을 도출하고, 이를 측정 가능하도록 조작적으로 정의한 뒤 실제 자료를 측정하여 가설의 채택·기각을 판정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조사론」 4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이론적 이해 → 가설 → 조작화 → 측정 → 가설검증
- ② 이론적 이해 → 조작화 → 측정 → 가설 → 가설검증
- ③ 관찰 → 잠정적 결론 → 일반화
- ④ 관찰 → 유형의 발견 → 잠정적 결론
- ⑤ 관찰 → 잠정적 결론 → 유형의 발견
정답 ①
핵심 해설
연역적 탐구방법은 기존 이론에서 출발해 검증 가능한 가설을 도출하고, 이를 측정 가능하도록 조작적으로 정의한 뒤 실제 자료를 측정하여 가설의 채택·기각을 판정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즉 '이론적 이해 → 가설 → 조작화 → 측정 → 가설검증'이 옳은 순서다.
이론 근거
연역적 탐구방법(가설연역적 방법): 기존 이론에서 가설을 연역해 조작적으로 정의하고 측정·검증하는 절차로, 관찰에서 출발하는 귀납적 탐구와 대비되는 사회과학 방법론의 기본 절차.
쉬운 설명
연역법은 '이미 있는 이론을 먼저 이해하고, 거기서 예상되는 답(가설)을 세운 다음, 그 가설을 잴 수 있게 구체적으로 다듬고, 실제로 재 보고, 맞는지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용어 설명
- 조작화(operationalization)
- 추상적인 개념을 실제로 측정할 수 있는 구체적 지표나 절차로 바꾸는 작업.
선택지별 해설
- ① 이론적 이해에서 출발해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측정 가능하게 조작화한 뒤 실제로 측정하여 가설을 검증하는 순서로, 연역적 탐구의 표준 절차와 일치한다.(정답)
- ② 조작화를 가설보다 앞에 두었다. 조작화는 이미 세운 가설(또는 변수)을 측정 가능하게 다듬는 단계이므로 가설 뒤에 와야 한다.
- ③ 관찰에서 출발해 잠정적 결론과 일반화로 나아가는 순서는 이론에서 출발하지 않는 귀납적 탐구의 절차다.
- ④ 관찰에서 시작해 유형을 발견하고 결론에 이르는 순서 역시 귀납적 탐구의 절차이며, 이론에서 출발하는 연역적 탐구와 반대 방향이다.
- ⑤ 이 역시 관찰에서 출발하는 귀납적 절차이며, 순서 구성 자체도 앞선 귀납적 서술들과 뒤섞여 연역적 탐구의 답이 될 수 없다.
암기팁
연역은 '이론이 먼저'(이론→가설→조작화→측정→검증), 귀납은 '관찰이 먼저'(관찰→유형→결론→일반화)로 대비해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0회 4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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