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중장년기·노년기 · 제11회 13번 해설

노년기(65세 이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노년기(65세 이상)에는 자아통합 대 절망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겪고, 치매로 인지기능과 고등정신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 지장이 생기며, 남성노인은 생식기능과 성교능력이 저하되나 여성보다는 그 저하 정도가 덜하고, 단기기억 능력이 감퇴하는 경향을 보인다. 제11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자아통합 대 절망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경험한다.
  2. 치매는 인지기능과 고등정신기능의 감퇴로 일상적 사회활동이나 대인관계에 지장을 준다.
  3. 조심성, 경직성, 능동성, 외향성이 증가한다.
  4. 남성노인은 생식기능이 저하되고 성교능력이 저하되긴 하지만 여성보다는 기능 저하가 덜하다.
  5. 일반적으로 단기기억 능력이 감퇴한다.

정답

핵심 해설

노년기(65세 이상)에는 자아통합 대 절망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겪고, 치매로 인지기능과 고등정신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 지장이 생기며, 남성노인은 생식기능과 성교능력이 저하되나 여성보다는 그 저하 정도가 덜하고, 단기기억 능력이 감퇴하는 경향을 보인다. 반면 노년기의 성격변화는 조심성과 경직성의 증가와 함께 수동성과 내향성의 증가로 나타나며, 능동성과 외향성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노년기 심리사회적 발달과 성격변화 — E. H. Erikson · B. L. Neugarten: 노년기에는 자아통합 대 절망의 위기를 겪으며, 성격은 조심성·경직성·수동성·내향성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한다.

쉬운 설명

나이가 들면 조심스러워지고 고집도 세지지만, 활동적이고 외향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극적이고 내향적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다.

선택지별 해설

  • 노년기는 에릭슨의 자아통합 대 절망의 심리사회적 위기를 겪는 시기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치매는 인지기능과 고등정신기능의 감퇴로 일상적 사회활동과 대인관계에 지장을 준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노년기에는 조심성과 경직성이 증가하는 동시에 수동성과 내향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능동성과 외향성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정답)
  • 남성노인은 생식기능과 성교능력이 저하되지만 여성보다는 그 저하 정도가 덜하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노년기에는 일반적으로 단기기억 능력이 감퇴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노년기 성격변화: 조심성↑ 경직성↑ 수동성↑ 내향성↑. '능동성·외향성 증가'는 반대 방향이라 오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1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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