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행동주의·사회학습이론 · 제11회 26번 해설

학자와 인간관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스키너는 인간행동이 환경적 자극과 그에 따른 강화에 의해 형성되고 통제된다는 결정론적·기계론적 인간관을 취했다. 제11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에릭슨 - 인간은 합리적이고 창조적인 존재이다.
  2. 아들러 - 개인이 지닌 창조적 힘이 인간의 본성을 결정한다.
  3. 피아제 - 인간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변화하고 발달하는 능동적 존재이다.
  4. 스키너 - 인간은 환경적 자극이 없어도 동기화가 가능한 자율적 존재이다.
  5. 엘리스 - 인간은 자기보존적이며 성장 및 변화하는 존재이다.

정답

핵심 해설

스키너는 인간행동이 환경적 자극과 그에 따른 강화에 의해 형성되고 통제된다는 결정론적·기계론적 인간관을 취했다. 따라서 환경적 자극 없이도 스스로 동기화가 가능한 자율적 존재라는 서술은 스키너의 인간관과 반대된다.

이론 근거

급진적 행동주의 — B.F. Skinner: 인간행동은 자유의지가 아니라 환경적 자극과 그에 따른 강화의 결과로 형성되고 통제된다.

쉬운 설명

스키너는 사람의 행동이 스스로의 자유의지가 아니라 환경의 자극과 그에 따른 보상·처벌로 결정된다고 보았다. '자극 없이도 스스로 동기화된다'는 설명은 스키너의 생각과 정반대다.

선택지별 해설

  • 에릭슨은 자아의 합리적이고 창조적인 기능을 강조하는 인간관을 취했다.
  • 아들러는 개인이 지닌 창조적 자기가 인간의 본성과 생활양식을 결정한다고 보았다.
  • 피아제는 인간을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능동적으로 변화·발달하는 존재로 보았다.
  • 스키너는 인간행동이 환경적 자극과 강화에 의해 결정된다는 인간관을 취했으므로, 자극 없이도 동기화가 가능한 자율적 존재로 본 것은 옳지 않다.(정답)
  • 엘리스는 인간을 자기보존적이며 스스로 성장하고 변화해 나가는 존재로 보았다.

암기팁

스키너=환경결정론(자극-강화), 에릭슨·아들러·피아제·엘리스=능동적·자율적 인간관으로 대비해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2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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