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결정성 지능 · 유동성 지능 · 제11회 27번 해설
중년기(40-64세)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결정성 지능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식·어휘·판단력에 기반한 지능으로, 신경학적 능력에 좌우되는 유동성 지능이 중년기 이후 저하되는 것과 달리 중년기에도 계속 발달하는 경향을 보인다. 제11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왕성한 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직업전환에 필요한 기술습득을 위한 교육은 필요하지 않다.
- ② 폐경기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감소로 인하여 관상동맥질환과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③ 자아통합이 완성된 시기이므로 자신의 삶과 미래를 평가하려고 한다.
- ④ 어휘력과 언어능력이 저하되므로 학습과 경험을 통합하여 사고하는 능력이 저하된다.
- ⑤ 결정성 지능은 중년기에도 계속 발달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결정성 지능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축적된 지식·어휘·판단력에 기반한 지능으로, 신경학적 능력에 좌우되는 유동성 지능이 중년기 이후 저하되는 것과 달리 중년기에도 계속 발달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론 근거
유동성-결정성 지능이론 — R.B. Cattell: 지능은 신경생리적 요인에 기반해 노화와 함께 감소하는 유동성 지능과, 학습·경험의 축적에 기반해 중년기 이후에도 계속 발달할 수 있는 결정성 지능으로 구분된다.
쉬운 설명
나이 들면서 순발력 같은 능력(유동성 지능)은 떨어지지만, 살면서 쌓은 지식과 어휘력 같은 능력(결정성 지능)은 중년기에도 계속 늘어난다.
용어 설명
- 결정성 지능
- 학습과 경험을 통해 축적된 어휘·지식·판단력에 기반한 지능.
- 유동성 지능
- 신경생리적 요인에 기반하여 새로운 상황에 빠르게 적응하는 지능으로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중년기는 여전히 왕성한 직업활동기이지만 직업전환에 대비한 재교육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② 폐경기 여성의 관상동맥질환·골다공증 위험 증가는 안드로겐이 아니라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감소와 관련이 있다.
- ③ 자아통합 대 절망의 위기와 자신의 삶을 평가하는 과업은 중년기가 아니라 노년기의 특징이다.
- ④ 중년기에는 어휘력과 언어능력이 저하되기보다 오히려 유지되거나 향상되는 경향을 보이며, 학습과 경험을 통합해 사고하는 능력도 유지된다.
- ⑤ 결정성 지능은 경험과 학습의 축적을 바탕으로 중년기에도 계속 발달하는 경향을 보인다.(정답)
암기팁
유동성 지능은 중년기 이후 감소, 결정성 지능은 중년기에도 계속 증가로 대비해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2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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