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터너증후군 · 클라인펠터증후군 · 제11회 9번 해설
태내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임산부의 연령이 16세 이하이거나 35세 이상이면 태아의 선천성 결함 가능성이 높아지고, 정자의 X염색체와 난자가 결합(XX)하면 여아가 태어나며,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나타나고, 일반적으로 임신 16~20주경 태동을 느낀다. 제11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임산부의 연령이 16세 이하 또는 35세 이상일 경우, 태아의 선천성 결함 가능성이 높아진다.
- ② 정자의 X염색체와 난자가 만나 XX로 결합하면 여아가 태어나게 된다.
- ③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의 이상으로 나타난다.
- ④ 터너증후군은 47개의 염색체를 가짐으로 남성에게 여성적인 성징이 나타난다.
- ⑤ 일반적으로 16-20주가 되면 임신부가 태동을 느낄 수 있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임산부의 연령이 16세 이하이거나 35세 이상이면 태아의 선천성 결함 가능성이 높아지고, 정자의 X염색체와 난자가 결합(XX)하면 여아가 태어나며,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나타나고, 일반적으로 임신 16~20주경 태동을 느낀다. 반면 터너증후군은 성염색체가 45개(44+X, 모노소미)로 정상보다 하나 적은 여성에게 나타나는 증후군이며, 47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남성에게 여성적인 성징이 나타나는 것은 클라인펠터증후군이다.
이론 근거
염색체 이상 증후군 — H. H. Turner · H. F. Klinefelter · J. Lejeune: 터너증후군은 성염색체 X가 하나 결여되어 염색체가 45개인 여성에게, 클라인펠터증후군은 염색체가 47개(XXY)인 남성에게 나타나며, 다운증후군은 21번 상염색체의 삼염색체성에서 비롯된다.
쉬운 설명
터너증후군은 여성에게서 성염색체가 하나 모자라(45개)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염색체가 하나 더 많은 47개이고 남성에게 여성적 특징이 나타나는 것은 클라인펠터증후군이며, 지문은 이 둘을 뒤섞어 설명했다.
용어 설명
- 터너증후군
- 여성에게서 X염색체가 하나 결여되어 성염색체가 45개인 상태로 나타나는 성염색체 이상.
- 클라인펠터증후군
- 남성에게서 X염색체가 하나 더 많아 성염색체가 47개(XXY)인 상태로 나타나는 성염색체 이상으로 여성적 성징이 동반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임산부 연령이 16세 이하 또는 35세 이상이면 태아의 선천성 결함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② 정자의 X염색체와 난자가 결합해 XX가 되면 여아가 태어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③ 다운증후군이 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④ 터너증후군은 성염색체가 45개인 여성에게 나타나는 증후군이며, 47개 염색체를 가지고 남성에게 여성적 성징이 나타나는 것은 클라인펠터증후군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정답)
- ⑤ 일반적으로 임신 16~20주경 태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암기팁
터너증후군=여성·45개(모노소미), 클라인펠터증후군=남성·47개(XXY). 성별과 염색체 수를 짝으로 기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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