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가설 · 제11회 55번 해설
바람직한 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바람직한 가설은 경험적으로 검증 가능해야 하고, 표현이 간단명료해야 하며, 기존 이론과 연관되어야 하고, 변수 간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한다. 제11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조사론」 5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경험적으로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 ② 정(+)의 관계로 기술되어야 한다.
- ③ 표현이 간단명료하여야 한다.
- ④ 이론과 연관되어야 한다.
- ⑤ 변수 간의 관계를 기술하여야 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바람직한 가설은 경험적으로 검증 가능해야 하고, 표현이 간단명료해야 하며, 기존 이론과 연관되어야 하고, 변수 간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한다. 다만 변수 간 관계의 방향은 연구 상황에 따라 정(+)의 관계일 수도 부(-)의 관계일 수도 있으므로, 가설이 반드시 정(+)의 관계로 기술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론 근거
바람직한 가설의 요건: 가설은 경험적 검증가능성, 간단명료성, 이론과의 연관성, 변수 간 관계의 명확한 기술을 갖추어야 하되 관계의 방향은 정(+)·부(-) 어느 쪽으로도 기술될 수 있다는 사회조사방법론의 일반원리.
쉬운 설명
가설은 ‘두 변수가 어떤 관계인지’를 밝히면 되는 것이지, 무조건 ‘많을수록 좋아진다’처럼 정(+)의 방향으로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부(-)의 관계로도 얼마든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용어 설명
- 가설
- 둘 이상의 변수 간 관계에 대해 경험적으로 검증 가능하도록 진술한 잠정적 명제.
선택지별 해설
- ① 가설은 관찰이나 자료를 통해 참·거짓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경험적으로 검증 가능해야 한다.
- ② 가설이 반드시 정(+)의 관계로 기술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부(-)의 관계로도 기술될 수 있다.(정답)
- ③ 가설은 모호하지 않고 간단명료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 ④ 가설은 근거 없는 추측이 아니라 기존 이론과 연관되어 도출되어야 한다.
- ⑤ 가설은 둘 이상의 변수 간 관계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한다.
암기팁
가설의 방향은 정(+)일 수도 부(-)일 수도 있다 — ‘정의 관계여야 한다’는 함정.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5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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