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음영 · 자기 · 제12회 13번 해설

융(C. Jung) 이론의 주요개념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융의 분석심리이론에서 음영(그림자, shadow)은 개인이 인정하고 싶지 않아 억압한 부정적이고 동물적인 본능적 측면을 의미한다. 제12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페르소나는 자아의 가면으로 개인이 외부에 보이는 이미지이다.
  2. 음영은 인간의 정신에 존재하는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핵이다.
  3. 아니무스는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여성의 남성적 측면이다.
  4. 자기(self)는 성격의 중심으로 통일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5. 리비도는 인생전반에 작동하는 생활에너지이다.

정답

핵심 해설

융의 분석심리이론에서 음영(그림자, shadow)은 개인이 인정하고 싶지 않아 억압한 부정적이고 동물적인 본능적 측면을 의미한다. 인간의 정신에 존재하는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핵을 가리키는 개념은 음영이 아니라 자기(self)다. 페르소나(외적 가면), 아니무스(여성 무의식 속 남성적 측면), 자기(성격의 중심), 리비도(생활 전반의 에너지)에 대한 설명은 모두 정확하다.

이론 근거

분석심리이론 — C. Jung: 성격은 페르소나·음영·아니마/아니무스·자기 등의 원형으로 구성되며, 자기(self)는 성격 전체의 중심이고 음영은 억압된 부정적 측면을 뜻한다.

쉬운 설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핵'이라는 표현은 사실 '자기(self)'를 가리키는 말인데, 지문은 이를 음영(그림자)에 갖다 붙였으니 틀렸다. 음영은 오히려 인정하고 싶지 않은 어두운 면을 뜻한다.

용어 설명

음영(그림자)
자아가 억압하거나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 정신의 부정적·동물적 측면.
자기(self)
의식과 무의식을 포함한 성격 전체의 중심이자 통일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핵.

선택지별 해설

  • 페르소나는 개인이 외부 사회에 보여주는 자아의 가면이다.
  • 인간 정신의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핵은 음영이 아니라 자기(self)다. 음영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정적 측면을 뜻한다.(정답)
  • 아니무스는 여성의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남성적 측면이다.
  • 자기(self)는 성격의 중심으로 통일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 리비도는 융의 이론에서 성적 에너지에 국한되지 않는 생활 전반의 에너지를 뜻한다.

암기팁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핵'=자기(self), '인정하기 싫은 어두운 면'=음영(그림자)으로 짝을 나눠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1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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