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청소년기·청년기 · 제12회 18번 해설
청소년기(13-24세)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기(13-24세)는 자아정체감 확립이 주요 발달과업이며, 또래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고, 형식적조작기에 해당해 가설-연역적 사고와 논리적 추론이 가능해지며, 급격한 성적 성숙으로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 제12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섭식장애가 더 많이 나타난다.
- ② 자아정체감 확립이 주요 발달과업이다.
- ③ 또래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 ④ 가설을 통한 연역적 사고와 논리적 추론을 할 수 있다.
- ⑤ 성적 성숙은 감정 기복과 같은 극단적 정서변화를 가져온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청소년기(13-24세)는 자아정체감 확립이 주요 발달과업이며, 또래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고, 형식적조작기에 해당해 가설-연역적 사고와 논리적 추론이 가능해지며, 급격한 성적 성숙으로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 다만 섭식장애는 임상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훨씬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문의 성비 서술은 통상적으로 알려진 것과 반대다.
이론 근거
섭식장애의 성비 분포: 신경성 식욕부진증·신경성 폭식증 등 섭식장애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훨씬 높은 유병률을 보인다.
쉬운 설명
섭식장애는 남자보다 여자에게 훨씬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는데, 지문은 이를 반대로 적어놓았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섭식장애는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문은 성비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정답)
- ② 자아정체감 확립은 청소년기의 주요 발달과업이다.
- ③ 청소년기에는 또래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 ④ 청소년기는 형식적조작기로 가설을 통한 연역적 사고와 논리적 추론이 가능하다.
- ⑤ 성적 성숙에 따른 호르몬 변화는 극단적인 감정 기복을 가져올 수 있다.
암기팁
섭식장애 성비는 '여성 > 남성'으로 외운다. 이 시험에서 자주 반대로 뒤집혀 출제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1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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