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단기기억 · 장기기억 · 제12회 20번 해설
노년기(65세 이상)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노년기(65세 이상)는 기억력 감퇴를 겪지만 그 양상은 균일하지 않다. 제12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심리사회적 위기는 친밀감 대 고립감이다.
- ② 결정할 일이 너무 많아 심리적 유예기간이 필요한 시기이다.
- ③ IQ 검사에서 젊은 사람과 점수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 ④ 단기기억보다 장기기억의 감퇴 속도가 느리다.
- ⑤ 경제적으로 안정된 시기이므로 심리적 위기를 경험하지 않는다.
정답 ④
핵심 해설
노년기(65세 이상)는 기억력 감퇴를 겪지만 그 양상은 균일하지 않다. 최근에 들어온 정보를 처리하는 단기(작업)기억은 상대적으로 크게 감퇴하는 반면, 오래전에 저장된 장기기억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감퇴한다. 심리사회적 위기는 자아통합 대 절망이며, 심리적 유예기간은 청소년기 정체감 형성과 관련된 개념이고, IQ 검사에서는 특히 유동성 지능을 중심으로 젊은 세대와 차이를 보인다.
이론 근거
노화와 기억·지능의 변화 — F. I. M. Craik / R. B. Cattell: 노년기에는 단기(작업)기억의 감퇴 속도가 장기기억보다 빠르며, 유동성 지능이 결정성 지능보다 크게 저하된다.
쉬운 설명
나이가 들면 '방금 들은 것을 기억하는 능력(단기기억)'이 '오래전 기억(장기기억)'보다 더 빨리 흐려진다는 뜻이다.
용어 설명
- 단기기억
- 짧은 시간 동안 정보를 유지하는 기억으로,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는 데 사용된다.
- 장기기억
- 오랜 기간에 걸쳐 저장되는 기억.
선택지별 해설
- ① 친밀감 대 고립감은 성인 초기의 심리사회적 위기이지 노년기의 위기가 아니다.
- ② 심리적 유예기간(모라토리엄)이 필요한 시기는 청소년기이지 노년기가 아니다.
- ③ 노년기의 IQ는 특히 유동성 지능 영역에서 젊은 사람과 점수 차이를 보인다.
- ④ 단기기억은 크게 감퇴하는 반면 장기기억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감퇴한다.(정답)
- ⑤ 노년기는 경제적 불안정, 배우자 상실 등으로 심리적 위기를 겪을 수 있다.
암기팁
노년기 기억: '방금 들은 것'은 잘 잊어도 '옛날 일'은 비교적 오래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2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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