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지역사회복지의 역사 · 제13회 66번 해설

우리나라 지역사회복지 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오가통은 조선시대에 다섯 가구를 한 통으로 묶어 서로 감시·부조하게 한 국가 주도의 인보제도로, 향촌 사회를 통제하기 위한 관 주도 조직이었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지역사회복지론」 6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 오가통(五家統)은 지역이 자율적으로 주도한 인보제도이다.
  2. 두레는 촌락단위의 농민상호협동체이다.
  3. 향약은 지역민의 순화, 덕화, 교화를 목적으로 한 자치적 협동조직이다.
  4. 계(契)는 조합적 성격을 지닌 자연발생적 조직이다.
  5. 품앗이는 농민의 노동력을 서로 차용 또는 교환하는 것이다.

정답

핵심 해설

오가통은 조선시대에 다섯 가구를 한 통으로 묶어 서로 감시·부조하게 한 국가 주도의 인보제도로, 향촌 사회를 통제하기 위한 관 주도 조직이었다. 지역이 자율적으로 만든 인보제도가 아니라 국가가 위로부터 조직한 제도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론 근거

우리나라 지역사회복지의 역사: 오가통, 두레, 향약, 계, 품앗이 등 전통적 상부상조 제도의 주체와 성격을 구분하는 지역사회복지사

쉬운 설명

오가통은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만든 게 아니라 나라가 다섯 집씩 묶어서 서로 감시하고 돕게 만든 제도다.

선택지별 해설

  • 오가통은 국가가 다섯 가구를 하나로 묶어 상호부조와 감시를 담당하게 한 관 주도의 제도로, 지역이 자율적으로 주도한 인보제도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정답)
  • 두레는 촌락 단위에서 농민들이 공동으로 농사를 짓기 위해 조직한 상호협동체이므로 옳다.
  • 향약은 지역민의 순화·덕화·교화를 목적으로 한 자치적 협동조직이므로 옳다.
  • 계는 조합적 성격을 지닌 자연발생적 협동조직이므로 옳다.
  • 품앗이는 농민들이 서로 노동력을 차용하거나 교환하는 방식이므로 옳다.

암기팁

오가통=관 주도(국가), 두레·향약·계·품앗이=민간 자율 상부상조 조직.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6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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