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배아기 · 터너증후군·클라인펠터증후군 · 제13회 17번 해설

태내기의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태내기에서 배아기는 수정 후 약 2~8주로, 이 시기 배아는 임신 2~3개월경 인간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배아기는 수정 후 약 2-8주 사이를 말한다.
  2. 임신 16주경이 되면 산모는 태아의 움직임을 알 수 있다.
  3. 터너 증후군,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염색체 이상으로 나타난다.
  4. 임신 2-3개월이 되면 배아는 인간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다.
  5. 일반적으로 임신 3개월 혹은 13주가 되면 조산아의 생존이 가능하다.

정답

핵심 해설

태내기에서 배아기는 수정 후 약 2~8주로, 이 시기 배아는 임신 2~3개월경 인간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다. 산모는 대개 임신 16주 전후에 태동을 느끼기 시작하며, 터너증후군과 클라인펠터증후군은 성염색체 이상으로 나타난다. 조산아의 생존 가능성은 임신 3개월(13주)이 아니라 태아의 신체기관이 충분히 성숙하는 임신 후반기(통상 24주 전후)에 이르러야 높아지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태내발달 시기 구분: 배아기(수정 후 2~8주)에 주요 기관이 형성되고 태아기에 기능이 성숙하며, 조산아의 생존 가능성은 임신 후반기에 이르러야 확보된다. 성염색체 이상 증후군 — H. H. Turner · H. F. Klinefelter: 터너 증후군과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성염색체 수 이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 염색체 이상이다.

쉬운 설명

임신 13주(3개월)는 아직 태아의 장기가 다 만들어지지 않은 아주 초기 단계라 이때 태어나면 생존이 어렵다. 조산아 생존 가능성은 임신 후반기에 가서야 높아진다.

용어 설명

배아기
수정 후 약 2~8주 사이로, 주요 신체기관이 형성되는 시기.
터너증후군·클라인펠터증후군
성염색체 수 이상으로 나타나는 선천성 유전질환.

선택지별 해설

  • 배아기는 수정 후 약 2~8주 사이를 가리킨다는 서술은 옳다.
  • 임신 16주경이면 산모가 태동을 느낄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터너증후군, 클라인펠터증후군은 염색체(성염색체) 이상으로 나타난다는 서술은 옳다.
  • 임신 2~3개월이 되면 배아가 인간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다는 서술은 옳다.
  • 임신 3개월(13주)에 조산아의 생존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태아 기관 성숙 시기와 맞지 않아 옳지 않다.(정답)

암기팁

조산아 생존가능 시점은 임신 초기(13주)가 아니라 후반기라는 점을 헷갈리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1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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