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사회복지정책의 역사 · 제13회 6번 해설
복지국가 위기의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경기침체·국가재정위기, 관료 및 행정기구의 팽창과 비효율성, 포디즘적 생산방식의 한계, 독점자본주의의 축적과 정당화 사이의 모순은 모두 복지국가 위기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정책론」 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경기침체와 국가재정위기
- ② 관료 및 행정 기구의 팽창과 비효율성
- ③ 포디즘적 생산방식의 비효율성
- ④ 독점자본주의의 축적과 정당화 간의 모순
- ⑤ 복지혼합(welfare mix)을 통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 조정
정답 ⑤
핵심 해설
경기침체·국가재정위기, 관료 및 행정기구의 팽창과 비효율성, 포디즘적 생산방식의 한계, 독점자본주의의 축적과 정당화 사이의 모순은 모두 복지국가 위기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반면 복지혼합은 정부와 민간이 역할을 나누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제시된 대응책이지 위기의 원인이 아니므로 ⑤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복지국가 위기론(재정위기론) — J. O'Connor: 독점자본주의 국가는 자본축적 기능과 정당화 기능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데 두 기능의 모순이 재정위기로 나타나 복지국가 위기를 낳는다
쉬운 설명
①~④는 복지국가를 흔들리게 만든 '원인'들이고, ⑤ 복지혼합은 그 흔들림을 수습하려고 정부와 민간이 역할을 나눈 '해결책'이다. 원인과 대책을 헷갈리면 안 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경기침체와 국가재정위기는 복지지출을 감당할 재원을 축소시켜 위기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옳다.
- ② 관료 및 행정기구의 팽창과 비효율성은 복지국가 운영비용을 늘려 위기의 원인으로 지적된다는 점에서 옳다.
- ③ 포디즘적 생산방식의 비효율성으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는 복지국가 재정기반을 약화시킨 원인으로 지적된다는 점에서 옳다.
- ④ 독점자본주의의 축적 기능과 정당화 기능 사이의 모순은 복지국가 위기를 설명하는 신마르크스주의적 원인으로 지적된다는 점에서 옳다.
- ⑤ 복지혼합은 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재조정해 위기에 대응하려는 타개책이지 위기의 원인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정답)
암기팁
복지혼합은 위기의 '원인'이 아니라 위기 이후의 '대응'이라는 점을 구분해서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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