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통제된 정서적 관여 · 제13회 16번 해설
비스텍(F. Biestek)이 제시한 관계의 기본원칙과 설명이 옳게 연결된 것은?
비스텍(F. Biestek)의 개별화 원칙은 클라이언트를 편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그 사람만의 독특한 경험과 특성을 가진 존재로 존중하는 것이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1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개별화 - 편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클라이언트 개인의 경험을 존중하는 것이다.
- ② 비심판적 태도 - 문제의 원인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
- ③ 자기결정 - 클라이언트의 상황에 관계없이 모든 클라이언트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이다.
- ④ 의도적 감정표현 - 사회복지사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 ⑤ 통제된 정서적 관여 - 내적 통찰을 위해 클라이언트 자신의 감정 표현을 억제하도록 돕는 것 이다.
정답 ①
핵심 해설
비스텍(F. Biestek)의 개별화 원칙은 클라이언트를 편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그 사람만의 독특한 경험과 특성을 가진 존재로 존중하는 것이다. 비심판적 태도는 문제의 원인이 클라이언트에게 있는지 여부를 심판하지 않는 것이지 상황 자체를 판단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자기결정은 클라이언트의 능력과 상황 범위 내에서 인정되는 것이지 무제한적인 것이 아니다. 의도적 감정표현은 클라이언트의 감정 표현을 촉진하는 원칙이지 사회복지사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며, 통제된 정서적 관여는 클라이언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지 감정 표현을 억제시키는 것이 아니다.
이론 근거
비스텍의 관계 형성 7원칙 — F. Biestek: 개별화, 의도적 감정표현, 통제된 정서적 관여, 수용, 비심판적 태도, 자기결정, 비밀보장의 7가지 원칙으로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관계의 기본원칙을 제시하였다.
쉬운 설명
개별화는 그 사람만의 특별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비심판적 태도는 '누구 잘못인지'를 따지지 않는다는 뜻이지 아예 판단을 안 한다는 뜻이 아니고, 자기결정도 무조건 다 허용한다는 뜻이 아니다. 의도적 감정표현은 클라이언트가 감정을 표현하게 돕는 것이지 사회복지사 자신의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아니며, 통제된 정서적 관여는 클라이언트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사가 절제된 방식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용어 설명
- 통제된 정서적 관여
-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되 자신의 반응을 목적에 맞게 절제하여 관여하는 원칙.
선택지별 해설
- ① 개별화는 편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클라이언트 개인의 경험을 존중하는 것이므로 옳은 설명이다.(정답)
- ② 비심판적 태도는 문제의 책임 소재를 심판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어서 옳지 않다.
- ③ 자기결정은 클라이언트의 능력과 법·윤리의 범위 내에서 인정되는 것이지 상황과 무관하게 무제한 보장되는 것이 아니어서 옳지 않다.
- ④ 의도적 감정표현은 클라이언트의 감정 표현을 촉진하는 원칙이지 사회복지사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어서 옳지 않다.
- ⑤ 통제된 정서적 관여는 클라이언트의 감정 표현을 억제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사가 절제된 방식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어서 옳지 않다.
암기팁
비심판적 태도='누구 탓인지 안 따진다', 자기결정='능력과 범위 내에서', 의도적 감정표현='클라이언트의 감정', 통제된 정서적 관여='사회복지사의 절제된 반응'으로 나눠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1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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