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삼염색체성 · 제14회 18번 해설
태아기의 유전적 요인에 의한 발달장애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 총 47개의 염색체를 갖게 되는 삼염색체성(trisomy 21) 질환이다. 제14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혈우병은 X염색체의 열성유전자에 기인한다.
- ② 터너증후군은 X염색체를 하나만 가진 여성에게 나타난다.
- ③ 클라인펠터증후군은 X염색체를 더 많이 가진 남성에게 나타난다.
- ④ 다운증후군은 23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서 염색체 수가 47개이다.
- ⑤ 페닐케톤요증은 아미노산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결핍된 열성유전자에 기인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 총 47개의 염색체를 갖게 되는 삼염색체성(trisomy 21) 질환이다. 23번 염색체가 아니라 21번 염색체의 이상이므로 ④는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염색체 이상에 의한 발달장애 — J. Lejeune: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3개가 되어 전체 염색체 수가 47개가 되는 삼염색체성 질환이다. 반성유전(X염색체 연관 유전): 혈우병처럼 X염색체상의 열성유전자에 기인하는 질환은 성별에 따라 발현 양상이 달라진다.
쉬운 설명
사람은 보통 염색체가 46개인데, 다운증후군은 특정 염색체(21번) 하나가 더 있어 47개가 된다. 문항은 이를 23번이라고 잘못 짚었다.
용어 설명
- 삼염색체성(trisomy)
- 특정 번호의 염색체가 쌍이 아니라 3개가 되어 나타나는 염색체 이상.
선택지별 해설
- ① 혈우병은 X염색체상의 열성유전자에 의해 나타나는 반성유전 질환으로 옳은 설명이다.
- ② 터너증후군은 X염색체를 하나만 가진(XO) 여성에게 나타나는 성염색체 이상이다.
- ③ 클라인펠터증후군은 X염색체를 더 많이 가진 남성(XXY 등)에게 나타난다.
- ④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 47개가 되는 것으로, 23번 염색체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 ⑤ 페닐케톤뇨증은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결핍된 열성유전자에 의해 발생한다.
암기팁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성(47개). 23번과 헷갈리지 말 것.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1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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