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중장년기·노년기 · 제14회 19번 해설
퀴블러로스(Kübler-Ross)가 주장한 인간이 죽음에 이르는 심리적 변화과정은?
퀴블러로스는 말기 환자 관찰을 통해 죽음을 받아들이는 심리적 변화과정을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5단계로 제시했다. 제14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부정 → 분노 → 우울 → 타협 → 수용
- ②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수용
- ③ 부정 → 분노 → 타협 → 수용 → 상실
- ④ 분노 → 부정 → 상실 → 타협 → 수용
- ⑤ 분노 → 부정 → 우울 → 타협 → 수용
정답 ②
핵심 해설
퀴블러로스는 말기 환자 관찰을 통해 죽음을 받아들이는 심리적 변화과정을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5단계로 제시했다. 타협이 우울보다 먼저 오는 순서이므로 ②가 옳다.
이론 근거
죽음 수용의 5단계 이론 — E. Kübler-Ross: 말기 환자는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의 순서로 죽음을 받아들여 간다.
쉬운 설명
사람이 죽음을 앞두고 겪는 마음의 변화는 처음엔 '아니야, 그럴 리 없어'(부정), 그다음 화가 나고(분노), '이러면 안 될까'하고 애원하다가(타협), 결국 슬퍼하고(우울), 마지막엔 받아들이는(수용) 순서로 이어진다는 이론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타협과 우울의 순서가 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 ②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 순서로, 퀴블러로스가 제시한 순서와 일치한다.(정답)
- ③ '상실'은 퀴블러로스의 5단계에 포함되지 않는 용어이며 순서도 옳지 않다.
- ④ 시작이 분노이며 '상실'을 포함하고 있어 옳지 않다.
- ⑤ 시작이 분노이며 순서도 원래 이론과 다르다.
암기팁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부·분·타·우·수) 순서를 통째로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1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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