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의도적인 감정표현 · 제14회 4번 해설
비스텍(F. Biestek)이 제시한‘의도적인 감정표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스텍의 의도적인 감정표현은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더라도 비난받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속에서 그 감정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가 돕는 것을 말한다. 제14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클라이언트의 가치관이나 특성을 심판하거나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
- ②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도록 돕는 것이다.
- ③ 클라이언트의 감정에 민감성과 이해로 반응하는 것이다.
- ④ 클라이언트가 자신이 비난받게 될지 모르는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다.
- ⑤ 클라이언트를 개별적인 욕구를 지닌 존재로 이해하는 것이다.
정답 ④
핵심 해설
비스텍의 의도적인 감정표현은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더라도 비난받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속에서 그 감정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가 돕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④가 옳다. 나머지는 각각 비심판적 태도(①), 자기결정(②), 통제된 정서적 관여(③), 개별화(⑤)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이론 근거
케이스워크 관계의 7대 원칙 — F.P. Biestek: 의도적인 감정표현은 클라이언트가 비난에 대한 두려움 없이 부정적 감정까지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사회복지사가 의도적으로 돕는 원칙이다.
쉬운 설명
클라이언트는 화, 죄책감, 미움 같은 감정을 표현하면 혼날까 봐 숨기기 쉽다. 의도적인 감정표현은 사회복지사가 그런 감정도 편안하게 꺼낼 수 있도록 일부러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원칙이다.
용어 설명
- 의도적인 감정표현
- 비스텍이 제시한 사회복지실천 관계의 원칙 중 하나로, 클라이언트가 부정적 감정까지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의도적으로 돕는 것.
선택지별 해설
- ① 클라이언트의 가치관이나 특성을 심판·비난하지 않는 것은 비심판적 태도의 원칙이다.
- ②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도록 돕는 것은 자기결정의 원칙이다.
- ③ 클라이언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통제된 정서적 관여의 원칙이다.
- ④ 클라이언트가 비난받을까 걱정되는 감정까지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 의도적인 감정표현의 원칙이다.(정답)
- ⑤ 클라이언트를 개별적 욕구를 지닌 존재로 이해하는 것은 개별화의 원칙이다.
암기팁
비스텍 7대 원칙 중 '의도적인 감정표현'=부정적 감정도 자유롭게. 수용·통제된 정서적 관여와 헷갈리지 말 것.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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