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영가설 · 제14회 37번 해설
개입의 효과를 평가하는 연구에서‘두 개 모집단의 평균 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라는 영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영가설은 '차이가 없다'고 진술하는 가설로, 연구자가 세운 연구가설(대립가설)을 반증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다. 제14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조사론」 3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위의 가설을 기호로 표시하면 μ₁ = μ₂ 이다.
- ② 가설검증에서 반드시 필요한 가설이다.
- ③ 연구자가 참으로 증명되기를 기대하는 가설이다.
- ④ 개입의 효과가 우연(표본추출오차)에 의해서 발생하였다고 진술하는 가설이다.
- ⑤ 연구가설을 반증하기 위해 사용되는 가설이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영가설은 '차이가 없다'고 진술하는 가설로, 연구자가 세운 연구가설(대립가설)을 반증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다. 개입효과가 우연(표본추출오차)에 의한 것이라고 진술하며, 가설검증에서 반드시 설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연구자가 참으로 증명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영가설이 아니라 연구가설이므로 ③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영가설 검증의 논리 — R.A. Fisher; J. Neyman & E.S. Pearson: 연구가설은 직접 증명되기보다 그 대립인 영가설을 통계적으로 기각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지지되며, 영가설은 연구자가 참이기를 기대하는 가설이 아니라 기각의 대상이다.
쉬운 설명
연구자는 보통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설이 맞기를 바라며 연구를 한다. 영가설은 반대로 '차이가 없다'는 가설로, 연구자가 참이길 바라는 대상이 아니라 반증(기각)하기 위해 세우는 대조 가설이다.
용어 설명
- 영가설
- 비교하려는 두 모집단 간에 차이가 없다고 진술하는 가설. 통계적 검증의 기준이 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두 모집단 평균이 같다는 영가설은 등호(=)를 사용한 기호로 표시된다.
- ② 통계적 가설검증에서는 영가설의 기각 여부를 판단하므로 영가설 설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 ③ 연구자가 참으로 증명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연구가설이며, 영가설은 이를 반증하기 위한 대조 가설이다.(정답)
- ④ 영가설은 개입효과가 실제 효과가 아니라 우연(표본추출오차)에 의해 나타났다고 진술하는 가설이다.
- ⑤ 영가설은 연구가설을 간접적으로 반증하기 위해 활용되는 통계적 장치다.
암기팁
연구자가 참이길 바라는 것=연구가설(대립가설). 영가설은 기각 대상일 뿐, 증명하고 싶은 가설이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3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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