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표본오차 · 제14회 42번 해설
표본추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본의 대표성이 높을수록 모집단과의 오차, 즉 표본오차는 작아진다. 제14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조사론」 4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개인과 집단은 물론 조직도 표본추출의 요소가 될 수 있다.
- ② 표본추출단위와 분석단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③ 전수조사에서는 모수와 통계치 구분이 불필요하다.
- ④ 표본의 대표성은 표본오차와 정비례한다.
- ⑤ 양적연구에서 표본의 크기가 클수록 유의미한 결과를 얻는데 유리하다.
정답 ④
핵심 해설
표본의 대표성이 높을수록 모집단과의 오차, 즉 표본오차는 작아진다. 따라서 표본의 대표성과 표본오차는 반비례 관계이지 정비례 관계가 아니므로 ④는 옳지 않다.
이론 근거
표본추출 이론 — L. Kish: 표본의 대표성이 높을수록 모집단 추정치의 표본오차는 작아지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
쉬운 설명
표본이 모집단을 잘 대표할수록 그 표본으로 추정한 값과 실제 모집단 값의 차이(오차)는 작아진다. '대표성이 높을수록 오차도 커진다'는 서술은 반대로 말한 것이다.
용어 설명
- 표본오차
- 표본을 통해 추정한 값과 모집단의 실제 값 사이의 차이.
선택지별 해설
- ① 개인뿐 아니라 집단, 조직도 표본추출의 요소(단위)가 될 수 있다.
- ② 표본추출단위(예: 가구)와 실제 분석의 대상이 되는 분석단위(예: 개인)가 다를 수 있다.
- ③ 전수조사는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므로 표본의 통계치와 모집단의 모수를 구분할 필요가 없다.
- ④ 표본의 대표성이 높을수록 표본오차는 작아지므로, 정비례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 ⑤ 양적연구에서는 표본크기가 클수록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기에 유리하다.
암기팁
대표성↑ → 표본오차↓ (반비례). 정비례로 착각하지 말 것.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4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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