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직면 · 재보증 · 제15회 19번 해설
직면(confrontation) 기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직면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사이의 모순을 클라이언트가 인정하지 않을 때,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후에 방어를 무릅쓰고 지적하는 기법이다. 제15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1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간에 모순이 있으나 클라이언트가 이를 부인하고 인정하기를 거부하 는 경우에 사용될 수 있다.
- ② 클라이언트가 극심한 정서적 긴장 상태에 있을 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③ 클라이언트에게 방어적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 ④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결정이나 행동이 실제로 합리적임에도 이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주저할 때 사용된다.
- ⑤ 클라이언트와의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뒤에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직면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사이의 모순을 클라이언트가 인정하지 않을 때,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후에 방어를 무릅쓰고 지적하는 기법이다. 클라이언트가 이미 합리적인 결정을 내렸음에도 확신이 없어 주저하는 상황에서는 직면이 아니라 재보증(reassurance)을 사용해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것이 적절하므로 ④는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직접실천 개입기법(직면ㆍ재보증) — D. Hepworth & J. Larsen: 직면은 말과 행동의 모순을 지적하는 기법이고, 재보증은 합리적 결정에 확신이 부족한 클라이언트를 지지하는 기법으로 구분된다.
쉬운 설명
직면은 말과 행동이 어긋나는데 본인이 인정 안 할 때 쓰는 기법이다. 결정은 잘했는데 확신이 없어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잘하고 있다'고 다독이는 재보증을 쓰는 것이지 직면을 쓰는 게 아니다.
용어 설명
- 직면
-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감정 간 모순을 지적해 자기인식을 돕는 기법.
- 재보증
- 클라이언트가 합리적 결정에 대해 확신이 없을 때 사회복지사가 신뢰를 표현해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기법.
선택지별 해설
- ① 말과 행동의 모순을 클라이언트가 부인할 때 직면이 사용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② 정서적으로 극심하게 긴장된 상태에서는 직면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서술은 옳다.
- ③ 직면은 클라이언트에게 방어적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④ 합리적 결정에 확신이 없어 주저할 때는 직면이 아니라 재보증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옳지 않다.(정답)
- ⑤ 직면은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뒤에 사용하는 것이 유용하다는 서술은 옳다.
암기팁
모순을 부인=직면, 맞는 결정인데 확신 부족=재보증.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1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