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그림자 · 집단무의식 · 제16회 11번 해설
융(C. Jung)의 분석심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융의 분석심리이론에서 남성의 무의식 속 여성적 측면은 '아니마(anima)', 여성의 무의식 속 남성적 측면은 '아니무스(animus)'이다. 제16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인간은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문화적 존재이다.
- ② 인간은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꺼리는 그림자(shadow)를 가지고 있다.
- ③ 집단무의식을 ‘조상 대대로의 경험의 침전물’로 보았다.
- ④ 남자의 여성적인 면은 ‘아니무스(animus)’, 여자의 남성적인 면은 ‘아니마(anima)’이다.
- ⑤ 페르소나(persona)는 개인이 외부에 표출하는 이미지 혹은 가면을 의미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융의 분석심리이론에서 남성의 무의식 속 여성적 측면은 '아니마(anima)', 여성의 무의식 속 남성적 측면은 '아니무스(animus)'이다. ④는 이 둘을 서로 바꾸어 서술했으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지문은 융 이론의 핵심 개념을 정확히 설명한다.
이론 근거
분석심리이론 — C. G. Jung: 인간의 정신은 의식, 개인무의식, 집단무의식으로 구성되며 그림자·아니마/아니무스·페르소나 등 원형(archetype) 개념을 통해 성격을 설명하는 이론.
쉬운 설명
남자 마음속에 있는 여성적인 면은 '아니마', 여자 마음속에 있는 남성적인 면은 '아니무스'이다. ④는 이 이름을 서로 바꿔서 말했기 때문에 틀렸다.
용어 설명
- 그림자(shadow)
- 자신의 부정적이거나 받아들이기 싫은 특성이 억압되어 무의식에 자리한 원형.
- 집단무의식
- 개인의 경험을 넘어 인류가 공유하는,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온 경험의 침전물로서의 무의식.
- 페르소나(persona)
- 개인이 사회적 요구에 맞춰 외부에 내보이는 공적 얼굴이나 가면.
선택지별 해설
- ① 융은 인간을 생물학적·심리적·사회문화적 측면을 모두 지닌 존재로 보았다.
- ② 그림자는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정적 측면을 나타내는 원형이다.
- ③ 집단무의식은 인류 공통의 경험이 쌓인 침전물로 정의된다.
- ④ 남자의 여성적인 면은 아니마(anima), 여자의 남성적인 면은 아니무스(animus)이며, 이 지문은 두 용어를 서로 바꾸어 서술하여 옳지 않다.(정답)
- ⑤ 페르소나는 개인이 외부에 표출하는 사회적 이미지 혹은 가면을 의미한다.
암기팁
'아니마=남자 속의 여성성(anima는 여성명사)', '아니무스=여자 속의 남성성(animus는 남성명사)'으로 어미와 성을 연결지어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1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