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개방코딩 · 축코딩 · 제16회 37번 해설
근거이론에서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근거이론 코딩은 통상 개방코딩 → 축코딩 → 선택코딩의 순서로 진행된다. 제16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조사론」 3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 이론을 통합시키고 정교화하는 과정으로 이론적 포화(theoretical saturation)와 변화범위(range of variability)에 대한 작업을 진행한다.
- ○ 주로 근거이론 코딩의 마지막 단계로서 모형 내 범주들의 관계를 진술하는 명제를 구체화하거나 범주들을 통합하는 이야기를 서술한다.
- ① 선택(selective)코딩
- ② 자료(data)코딩
- ③ 축(axial)코딩
- ④ 개방(open)코딩
- ⑤ 역(reverse)코딩
정답 ①
핵심 해설
근거이론 코딩은 통상 개방코딩 → 축코딩 → 선택코딩의 순서로 진행된다. 선택코딩(selective coding)은 마지막 단계로, 핵심범주를 중심으로 다른 범주들을 통합·정교화하며 이론적 포화와 변화범위를 검토해 이야기(story line)를 완성하는 과정이다. 제시된 설명은 이론의 통합·정교화, 이론적 포화, 코딩의 마지막 단계라는 특징을 담고 있으므로 선택코딩에 해당한다.
이론 근거
근거이론 코딩(개방-축-선택코딩) — A. Strauss & J. Corbin: 개방코딩(자료 세분화·개념 명명) → 축코딩(범주 간 관계 재구성) → 선택코딩(핵심범주 중심의 통합·정교화, 이론적 포화와 변화범위 검토, 이야기 서술)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론적 포화 — B.G. Glaser & A.L. Strauss: 추가 자료를 수집해도 새로운 범주나 속성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상태로, 자료수집 종료의 기준이 된다.
쉬운 설명
근거이론은 자료를 쪼개 이름 붙이고(개방코딩), 그 범주들을 서로 연결하고(축코딩), 마지막에 하나의 핵심 줄거리로 묶어 정리하는(선택코딩) 순서로 진행된다. 문제에서 말하는 '마지막 단계, 이야기로 통합'이 바로 선택코딩이다.
용어 설명
- 개방코딩(open coding)
- 수집된 자료를 세분화하여 개념을 명명하고 범주화하는 근거이론 코딩의 첫 단계.
- 축코딩(axial coding)
- 개방코딩에서 도출된 범주들을 하위범주와 연결하여 범주 간 관계를 재구성하는 단계.
- 이론적 포화(theoretical saturation)
- 추가 자료를 수집해도 더 이상 새로운 범주나 속성이 나타나지 않는 상태.
선택지별 해설
- ① 이론을 통합·정교화하고 이론적 포화를 검토하며 코딩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야기를 구성하는 것은 선택코딩의 정의이므로 정답이다.(정답)
- ② '자료코딩'은 근거이론 코딩단계의 표준 명칭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 ③ 축코딩은 범주들 간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중간 단계로, 이론 통합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 ④ 개방코딩은 자료를 세분화해 개념을 명명하는 첫 단계로, 설명된 통합·정교화 작업과 맞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 ⑤ '역코딩'은 근거이론 코딩단계가 아니라 설문 문항의 응답 방향을 반대로 처리하는 별개의 개념이므로 옳지 않다.
암기팁
'개방(쪼개기) → 축(엮기) → 선택(하나로 통합)' 순서로 외운다. 이야기·이론통합·포화는 무조건 선택코딩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3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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