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할당표본추출 · 할당틀 · 제17회 44번 해설
할당표본추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할당표본추출은 모집단을 성별·연령 등 특성별로 몇 개의 하위집단(할당틀)으로 나누고, 각 하위집단에서 정해진 인원수만큼 연구자(조사원)가 편의적으로 표본을 채우는 비확률표본추출이다.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조사론」 4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연구자는 모집단에 대한 사전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② 연구자의 편향적 선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
- ③ 모집단의 구성요소들이 표본으로 선정될 확률이 동일하지 않다.
- ④ 표본추출 시 할당틀을 만들어 사용한다.
- ⑤ 전체 모집단에서 직접 표본을 추출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할당표본추출은 모집단을 성별·연령 등 특성별로 몇 개의 하위집단(할당틀)으로 나누고, 각 하위집단에서 정해진 인원수만큼 연구자(조사원)가 편의적으로 표본을 채우는 비확률표본추출이다. 표본을 모집단 전체에서 직접 무작위로 뽑는 것이 아니라 조사원이 할당틀 안에서 임의로 채우는 방식이므로 ⑤ '전체 모집단에서 직접 표본을 추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론 근거
비확률표본추출 — 할당표본추출 — L. Kish: 할당표본추출은 모집단을 통제 특성별로 나눈 할당틀에 따라 하위집단별 표본 수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조사원이 비확률적으로 표본을 채우는 방법이다. 층화표본추출과 달리 각 칸 안의 선정이 무작위가 아니다.
쉬운 설명
할당표본추출은 '남자 50명, 여자 50명' 식으로 칸을 미리 정해두고, 그 칸을 채울 사람은 조사원이 편한 대로 아무나 골라서 채우는 방식이다. 모집단 전체에서 골고루 무작위로 뽑는 게 아니라는 점이 함정이다.
용어 설명
- 할당표본추출
- 모집단의 특성별 구성비에 맞춰 하위집단별 표본 수를 미리 정해놓고, 그 안에서 비확률적으로 표본을 채우는 표집 방법.
- 할당틀
- 모집단을 몇 가지 통제 특성(성별, 연령 등)으로 나누어 각 칸의 표본 수를 정해놓은 표.
선택지별 해설
- ① 할당틀을 짜려면 모집단의 성별·연령 등 구성비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어야 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할당틀 안에서 실제 응답자를 고르는 것은 조사원의 재량이므로 편향적 선정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③ 비확률표본추출이므로 모집단 구성요소가 표본으로 선정될 확률이 동일하지 않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④ 모집단을 특성별로 나눈 할당틀을 만들어 각 칸을 채우는 방식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⑤ 표본은 할당틀의 각 칸 안에서 조사원이 편의적으로 채우는 것이지, 모집단 전체에서 직접(무작위로) 추출하는 것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정답)
암기팁
할당표본추출은 '충화표본추출의 비확률 버전'으로 외운다. 칸(할당틀)은 미리 정하되, 칸을 채우는 것은 무작위가 아니라 조사원 마음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4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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