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명료화기술 · 직면 · 제17회 31번 해설
집단사회복지실천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집단과정의 명료화기술은 성원들의 상호작용 방식과 의사소통 유형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 기술로 옳은 설명이다.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기술론」 3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집단과정의 명료화기술은 성원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를 인식하도록 돕는 기술이다.
- ② 사회복지사와의 의사소통을 집단성원들 간 의사소통보다 중시해야 한다.
- ③ 사회복지사는 특정한 집단과정에 선택적으로 반응해서는 안 된다.
- ④ 직면은 집단 초반에 구성원의 참여를 촉진하는 기술이다.
- ⑤ 집단의 목표는 집단과정을 통해 성취하면 되므로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는 없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집단과정의 명료화기술은 성원들의 상호작용 방식과 의사소통 유형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 기술로 옳은 설명이다. 집단사회복지실천은 사회복지사와 성원 간 소통보다 성원들 간의 상호작용(집단 중심)을 더 중시하며, 사회복지사는 집단역동에 따라 선택적·의도적으로 반응해야 하고, 직면은 신뢰관계가 형성된 이후 저항이나 불일치를 다룰 때 사용하는 기술이지 초반 참여 촉진용이 아니다. 또한 집단목표는 처음부터 명확히 설명되어야 성원의 참여동기와 방향성이 확보된다.
이론 근거
집단과정 명료화(과정조명) — I.D. Yalom: 집단과정의 명료화는 성원들이 자신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 기술이며, 직면은 신뢰관계가 형성된 뒤에 사용한다. 매개모델(상호작용모델) — W. Schwartz: 사회복지사는 개인과 집단을 매개하며, 사회복지사와의 의사소통보다 성원 상호 간 의사소통을 더 중시한다.
쉬운 설명
명료화기술은 '지금 여러분이 어떻게 대화하고 있는지 짚어주는 것'이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상식과 반대로 되어 있다 - 사회복지사와의 대화보다 성원끼리의 대화가 더 중요하고, 사회복지사는 아무 때나가 아니라 필요할 때 골라서 반응해야 하며, 직면은 초반이 아니라 신뢰가 쌓인 뒤에 쓰고, 목표는 처음부터 알려줘야 한다.
용어 설명
- 명료화기술
- 성원들이 자신들의 상호작용 방식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짚어주는 집단과정 촉진기술
- 직면
- 모순이나 불일치를 지적해 변화를 촉구하는 기술로, 신뢰관계 형성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명료화기술은 성원들이 자신들의 상호작용 방식을 인식하도록 돕는 기술이므로 옳은 설명이다.(정답)
- ② 집단사회복지실천은 사회복지사와의 소통보다 성원 상호 간 소통을 더 중시한다.
- ③ 사회복지사는 집단역동에 따라 특정 과정에 선택적으로 반응해야 한다.
- ④ 직면은 신뢰관계가 어느 정도 형성된 이후 불일치를 다룰 때 쓰는 기술이지 초반 참여 촉진 기술이 아니다.
- ⑤ 집단목표는 성원의 참여동기와 방향성을 위해 처음부터 명확히 설명되어야 한다.
암기팁
명료화=상호작용 인식, 직면=신뢰 쌓인 뒤 - 순서를 뒤집지 않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3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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