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생존반사 · 원시반사 · 제18회 19번 해설
영아기(0-2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생존반사는 생존에 필요한 기능과 직결된 반사로 연하반사, 빨기반사, 젖찾기반사(탐색반사) 등이 해당한다. 제18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제1성장 급등기라고 할 정도로 일생 중 신체적으로 급격한 성장이 일어난다.
- ② 프로이드(S. Freud)의 구강기, 피아제(J. Piaget)의 감각운동기에 해당된다.
- ③ 생존반사로는 연하반사(삼키기반사), 빨기반사, 바빈스키반사, 모로반사 등이 있다.
- ④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는 대상영속성이 습득된다.
- ⑤ 양육자와의 애착관계형성은 사회ㆍ정서적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생존반사는 생존에 필요한 기능과 직결된 반사로 연하반사, 빨기반사, 젖찾기반사(탐색반사) 등이 해당한다. 바빈스키반사와 모로반사는 생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원시반사에 해당하며 생존기능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따라서 바빈스키반사와 모로반사를 생존반사로 분류한 ③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론 근거
인지발달이론(감각운동기)·심리성적 발달이론 — J. Piaget · S. Freud: 영아기는 감각운동기이자 구강기에 해당하며 대상영속성이 획득된다. 생존반사(연하·빨기·젖찾기)와 원시반사(바빈스키·모로)는 구분된다.
쉬운 설명
빨기반사나 삼키기반사처럼 생존에 바로 필요한 반사와, 바빈스키반사나 모로반사처럼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원시반사는 서로 다른 분류다. 문제는 이 둘을 섞어 놓았다.
용어 설명
- 생존반사
- 빨기, 연하 등 생존 유지에 직접 필요한 기능을 하는 반사.
- 원시반사
- 바빈스키반사, 모로반사처럼 신경계 성숙에 따라 일정 시기 후 자연히 사라지는 반사.
- 대상영속성
- 대상이 시야에서 사라져도 그것이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인지능력.
선택지별 해설
- ① 영아기는 제1성장 급등기로 일생 중 신체적으로 가장 급격한 성장이 일어나는 시기라는 서술은 옳다.
- ② 영아기는 프로이드의 구강기, 피아제의 감각운동기에 해당한다는 서술은 옳다.
- ③ 바빈스키반사, 모로반사는 원시반사이지 생존반사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정답)
- ④ 영아기 후반에 대상영속성이 습득된다는 서술은 옳다.
- ⑤ 양육자와의 애착관계 형성이 사회·정서적 발달에 중요하다는 서술은 옳다.
암기팁
생존반사는 '먹고 사는 데 필요한 반사', 원시반사는 '크면서 저절로 없어지는 반사'로 구분해서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1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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