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개성화 · 제18회 23번 해설

중년기(성인중기, 40-64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년기에 외부에 쏟았던 에너지를 자기 내부로 돌리며 개성화 과정을 경험한다고 본 학자는 아들러가 아니라 융(C.G. Jung)이다. 제18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2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에릭슨(E. Erikson)의 생산성 대 침체성(generativity vs stagnation)의 단계에 해당된다.
  2. 아들러(A. Adler)는 외부에 쏟았던 에너지를 자기 내부로 돌리며 개성화과정을 경험한다고 본다.
  3. 결정성 지능은 계속 증가하지만 유동성 지능은 감소한다고 본다.
  4. 성인병 같은 다양한 신체적 질환이 많이 나타나고 갱년기를 경험한다.
  5.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여성은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되는 호르몬의 변화과정을 겪는다.

정답

핵심 해설

중년기에 외부에 쏟았던 에너지를 자기 내부로 돌리며 개성화 과정을 경험한다고 본 학자는 아들러가 아니라 융(C.G. Jung)이다. 아들러는 개인심리학을 통해 열등감과 우월성 추구, 생활양식 등을 주로 다룬 학자로 중년기 개성화 개념과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②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론 근거

분석심리학(개성화) — C. G. Jung: 중년기에는 외부로 향하던 에너지가 내부로 전환되며 자기(Self)를 실현하는 개성화 과정이 일어난다고 본 학자는 아들러가 아니라 융이다.

쉬운 설명

중년기에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는 개성화 과정을 이야기한 사람은 아들러가 아니라 융이다. 문제는 이 둘을 바꿔 놓았다.

용어 설명

개성화
융의 이론에서 중년기 이후 외부지향적 에너지를 내면으로 돌려 자기 본연의 모습을 통합해가는 과정.

선택지별 해설

  • 중년기는 에릭슨의 생산성 대 침체성 단계에 해당한다는 서술은 옳다.
  • 외부 에너지를 내부로 돌려 개성화를 경험한다고 본 학자는 아들러가 아니라 융이므로 옳지 않다.(정답)
  • 결정성 지능은 유지·증가하고 유동성 지능은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다.
  • 중년기에는 성인병 등 신체적 질환과 갱년기를 경험한다는 서술은 옳다.
  •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여성은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하는 호르몬 변화를 겪는다는 서술은 옳다.

암기팁

개성화는 '융'과 짝지어 외우고, 아들러는 '열등감·개인심리학'으로 따로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2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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