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근로장려세제 · 제18회 22번 해설
우리나라의 근로장려세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근로장려세제(EITC)는 미국의 EITC를 모델로 하여 근로능력이 있는 빈곤층의 근로유인을 높이고 근로소득 외 재산보유상태 등을 반영해 근로빈곤층의 실질적 빈곤탈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②③④⑤). 다만 근로장려금은 조세제도의 일환으로 설계되어 신청 접수와 지급 업무를 국세청이 담당하며… 제18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정책론」 2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근로장려금 신청 접수는 보건복지부에서 담당한다.
- ② 근로능력이 있는 빈곤층에 대해 근로의욕을 고취한다.
- ③ 미국의 EITC를 모델로 하였다.
- ④ 근로장려금은 근로소득 외에 재산보유상태 등을 반영하여 지급한다.
- ⑤ 근로빈곤층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여 빈곤탈출을 지원한다.
정답 ①
핵심 해설
근로장려세제(EITC)는 미국의 EITC를 모델로 하여 근로능력이 있는 빈곤층의 근로유인을 높이고 근로소득 외 재산보유상태 등을 반영해 근로빈곤층의 실질적 빈곤탈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②③④⑤). 다만 근로장려금은 조세제도의 일환으로 설계되어 신청 접수와 지급 업무를 국세청이 담당하며,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것이 아니므로 ①이 옳지 않다.
법령 근거
- 조세특례제한법
이론 근거
근로연계형 소득지원제도(EITC): 미국의 근로소득세액공제(EITC)를 모델로 한 우리나라의 근로장려세제는 조세환급 방식으로 설계되어 근로소득 외 재산보유상태 등을 함께 반영하며, 근로빈곤층의 근로유인과 소득을 함께 지원한다.
쉬운 설명
근로장려세제는 세금을 깎아주는 방식으로 저소득 근로자를 돕는 제도라서, 접수와 지급을 복지부가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국세청이 맡는다. ①번은 이 담당기관을 잘못 짝지었다.
용어 설명
- 근로장려세제(EITC)
- 저소득 근로자ㆍ사업자 가구에 근로소득 등에 따라 산정한 근로장려금을 지급하여 근로유인을 높이고 실질소득을 지원하는 조세환급형 제도.
선택지별 해설
- ① 근로장려금의 신청 접수 및 지급 업무는 조세제도로 설계되어 국세청이 담당하므로, 보건복지부가 담당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 ② 근로장려세제는 근로능력이 있는 빈곤층의 근로의욕을 고취하려는 목적을 가지므로 옳다.
- ③ 우리나라의 근로장려세제는 미국의 EITC(Earned Income Tax Credit)를 모델로 도입되었으므로 옳다.
- ④ 근로장려금은 근로소득뿐 아니라 재산보유상태 등을 함께 반영하여 지급 여부와 액수를 결정하므로 옳다.
- ⑤ 근로장려세제는 근로빈곤층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해 빈곤탈출을 지원하려는 제도이므로 옳다.
암기팁
근로장려세제는 이름에 '세'가 들어가는 만큼 담당기관도 국세청임을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2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