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개별화 · 제18회 20번 해설
클라이언트를 개별화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역량이 아닌 것은?
클라이언트 개별화는 클라이언트를 유일무이한 존재로 이해하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원칙으로, 언어적·비언어적 표현을 경청·관찰하는 능력, 편견에 대한 자기인식 능력, 감정을 민감하게 포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제18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2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언어적 표현에 대한 경청 능력
- ② 비언어적 표현에 대한 관찰 능력
- ③ 질환에 대해 진단할 수 있는 능력
- ④ 편견과 선입관에 대한 자기인식 능력
- ⑤ 감정을 민감하게 포착할 수 있는 능력
정답 ③
핵심 해설
클라이언트 개별화는 클라이언트를 유일무이한 존재로 이해하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원칙으로, 언어적·비언어적 표현을 경청·관찰하는 능력, 편견에 대한 자기인식 능력, 감정을 민감하게 포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질환을 진단하는 것은 의료전문가의 역할이며 개별화를 위한 사회복지사의 역량이 아니다.
이론 근거
개별화(관계의 원칙) — F. P. Biestek: 클라이언트를 유일무이한 존재로 이해하고 그 특성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는 사회복지실천 관계의 원칙
쉬운 설명
개별화는 '이 사람은 다른 누구와도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채는 능력이다. 잘 듣고, 잘 관찰하고, 자기 편견을 알아채고, 감정을 잘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하지만, 병을 진단하는 능력은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
용어 설명
- 개별화
- 클라이언트를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고유한 존재로 이해하고 그 특성에 맞게 대응하는 사회복지실천의 원칙
선택지별 해설
- ① 언어적 표현을 잘 경청하는 능력은 클라이언트의 고유한 상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별화 역량이므로 옳다.
- ② 비언어적 표현을 관찰하는 능력 또한 클라이언트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별화 역량이므로 옳다.
- ③ 질환에 대해 진단하는 것은 의료전문가의 영역으로, 개별화를 위해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역량이 아니다(정답).
- ④ 편견과 선입관을 스스로 인식하는 능력은 클라이언트를 고정관념 없이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별화 역량이므로 옳다.
- ⑤ 감정을 민감하게 포착하는 능력은 클라이언트의 고유한 정서 상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별화 역량이므로 옳다.
암기팁
개별화 역량은 '듣고-보고-내 편견 알고-느끼는' 능력이지, '진단하는' 능력이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2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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