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옹호 · 제19회 59번 해설
지역사회복지실천에서 옹호(advocacy)활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옹호(advocacy)는 클라이언트나 지역주민을 대신하거나 함께 힘을 모아 정책결정자ㆍ기관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권리와 이익을 관철시키는 활동으로, 정치적 압력 행사ㆍ피케팅ㆍ증언 청취 요청ㆍ탄원서 서명이 이에 해당한다. 제19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지역사회복지론」 5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조정하고 연계한다.
- ② 시의원 등에게 정치적 압력을 행사한다.
- ③ 피케팅으로 해당 기관을 난처하게 한다.
- ④ 행정기관에 증언 청취를 요청한다.
- ⑤ 지역주민으로부터 탄원서에 서명을 받는다.
정답 ①
핵심 해설
옹호(advocacy)는 클라이언트나 지역주민을 대신하거나 함께 힘을 모아 정책결정자ㆍ기관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권리와 이익을 관철시키는 활동으로, 정치적 압력 행사ㆍ피케팅ㆍ증언 청취 요청ㆍ탄원서 서명이 이에 해당한다. 반면 복지자원을 조정ㆍ연계하는 것은 네트워크(자원연결) 기술에 해당하므로 옹호 활동으로 볼 수 없는 ①이 정답이다.
이론 근거
지역사회복지실천기술로서의 옹호 — C. F. Grosser: 옹호는 클라이언트ㆍ지역주민을 대신해 정책결정자ㆍ기관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권익을 관철시키는 기술로, 정치적 압력ㆍ피케팅ㆍ증언청취 요청ㆍ서명운동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원의 조정ㆍ연계는 옹호가 아니라 네트워크 기술에 속한다.
쉬운 설명
옹호는 '내 편이 되어 힘써 싸워주는 것'이다. 정치인에게 압력을 넣거나 시위를 하거나 탄원서를 받는 게 옹호다. 자원을 연결해주는 것은 옹호가 아니라 네트워크 활동이다.
용어 설명
- 옹호(advocacy)
- 클라이언트나 지역주민의 권익을 대변하여 정책결정자ㆍ기관 등에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사회복지실천 기술.
선택지별 해설
- ① 복지자원을 조정ㆍ연계하는 것은 옹호가 아니라 네트워크(자원연결) 기술에 해당하므로 옹호 활동에 해당하지 않는다.(정답)
- ② 시의원 등에게 정치적 압력을 행사하는 것은 정책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옹호 활동이다.
- ③ 피케팅으로 기관을 압박하는 것은 대상체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결적 옹호 활동이다.
- ④ 행정기관에 증언 청취를 요청하는 것은 공식적 절차를 통해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옹호 활동이다.
- ⑤ 탄원서 서명을 받는 것은 다수의 의견을 모아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옹호 활동이다.
암기팁
옹호=대신 싸워주기(압력ㆍ피케팅ㆍ증언ㆍ탄원), 네트워크=자원 연결해주기. '조정ㆍ연계'라는 단어가 보이면 옹호가 아니라 네트워크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5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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