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외적타당도 · 반응성 · 제19회 43번 해설
외적타당도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옳은 것은?
외적타당도는 실험 결과를 실험 상황 밖의 다른 대상·상황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하며, 연구 참여자가 자신이 관찰·검사받고 있음을 의식해 평소와 다르게 반응하는 반응성(호손효과)은 그 결과가 실험 상황에서만 나타난 것일 수 있어 일반화를 저해한다. 제19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조사론」 4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실험대상의 탈락
- ② 외부사건(history)
- ③ 통계적 회 귀
- ④ 개입의 확산 또는 모방
- ⑤ 연구 참여자의 반응성
정답 ⑤
핵심 해설
외적타당도는 실험 결과를 실험 상황 밖의 다른 대상·상황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하며, 연구 참여자가 자신이 관찰·검사받고 있음을 의식해 평소와 다르게 반응하는 반응성(호손효과)은 그 결과가 실험 상황에서만 나타난 것일 수 있어 일반화를 저해한다. 실험대상의 탈락, 외부사건, 통계적 회귀, 개입의 확산 또는 모방은 모두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의 비교 자체를 왜곡해 개입의 효과 여부를 못 믿게 만드는 내적타당도 저해요인이다.
이론 근거
내적타당도·외적타당도 저해요인 — D. T. Campbell & J. C. Stanley: 내적타당도 저해요인은 실험집단·통제집단 간 비교 자체를 왜곡하고, 외적타당도 저해요인은 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다른 대상·상황으로 일반화하는 것을 저해한다. 연구 참여자의 반응성(호손효과) — F. J. Roethlisberger & W. J. Dickson: 연구 참여자가 관찰·검사받고 있음을 의식해 평소와 다르게 반응하면 그 결과는 실험 상황에서만 나타난 것일 수 있어 일반화(외적타당도)를 저해한다.
쉬운 설명
외적타당도는 '이 결과를 다른 곳에도 써먹을 수 있나'의 문제다. 참여자가 관찰당한다는 걸 의식해서 원래와 다르게 행동하면, 그 결과는 실험실 안에서만 통하는 결과라 다른 상황에 못 써먹는다. 나머지는 실험 안에서 '비교 자체'가 틀어지는 문제라 내적타당도 얘기다.
용어 설명
- 외적타당도
- 실험 결과를 실험 상황 밖의 모집단·상황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
- 반응성(호손효과)
- 연구 참여자가 관찰·조사되고 있음을 의식해 평소와 다르게 반응함으로써 결과가 실험 상황에 국한되게 만드는 현상.
선택지별 해설
- ① 실험대상의 탈락(mortality)은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구성을 다르게 만들어 비교를 왜곡하는 내적타당도 저해요인이다. 옳지 않다.
- ② 외부사건(history)은 개입과 무관한 사건이 결과에 섞여 들어가 개입효과 판단을 흐리는 내적타당도 저해요인이다. 옳지 않다.
- ③ 통계적 회귀는 극단값으로 뽑힌 대상이 다음 측정에서 평균으로 되돌아가는 현상으로, 개입효과와 혼동되는 내적타당도 저해요인이다. 옳지 않다.
- ④ 개입의 확산 또는 모방은 통제집단이 실험집단의 개입 내용을 전해 듣거나 따라 해 두 집단의 차이를 줄이는 내적타당도 저해요인이다. 옳지 않다.
- ⑤ 연구 참여자가 관찰되고 있음을 의식해 반응이 달라지면 그 결과는 실험 상황에 국한된 것이어서 다른 상황으로 일반화하기 어렵다. 외적타당도를 저해하는 요인이다.(정답)
암기팁
'내적타당도=비교 자체가 왜곡됨(탈락·외부사건·회귀·확산모방 등)', '외적타당도=일반화가 안 됨(반응성 등)'으로 두 축을 나눠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4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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