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리의 소매인력법칙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7회 · 24회 · 29회
2 「레일리의 소매인력법칙」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4 쉬운 설명
레일리의 소매인력법칙은 두 도시(중심지)가 주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영향력이 각 도시의 인구(크기)에 비례하고, 소비자로부터의 거리 제곱에 반비례한다고 봅니다. '두 중심지의 영향력이 크기에 반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서술은 방향이 정반대로 뒤집힌 것이므로 틀립니다.
제24회 계산문항에서 A도시 인구 5만명·거리 5km, B도시 인구 10만명·거리 10km라면, 흡인력지수는 A=50,000/5²=2,000, B=100,000/10²=1,000이 되어 A:B=2:1입니다. C도시 인구 3만명을 이 비율로 나누면 A도시로 20,000명, B도시로 10,000명이 유인됩니다.
제17회 계산문항에서는 도시A(인구7만, 거리10km)와 도시B(인구42만, 거리20km)의 유인력비를 (인구A/인구B)×(거리B/거리A)²로 구합니다. (7만/42만)×(20/10)²=(1/6)×4=2/3이므로 A:B=2:3, 즉 도시A로 40.0%, 도시B로 60.0%가 유인됩니다.
베버의 최소비용이론(운송비・노동비・집적이익을 고려한 최소비용지점), 컨버스의 분기점모형(경쟁하는 두 소매시장간 상권의 경계 확인), 허프의 확률모형(거리와 경쟁점포의 수・면적에 따른 점포이용확률),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재화별 중심지 계층화, 도달범위・최소요구범위)에 대한 설명은 모두 통설과 일치하는 옳은 내용입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레일리의 소매인력법칙 = 두 도시의 영향력은 인구(크기)에 비례, 거리 제곱에 반비례 — 반대로 서술하면 틀림
- 유인력 비율 = (인구비) × (거리비)² — 이 비율로 중간 도시의 인구(구매력)를 배분한다
- 계산 예1: A(인구5만·거리5km) vs B(인구10만·거리10km) → 흡인력지수 A=2,000·B=1,000 → A:B=2:1 → C도시 3만명 중 A 20,000명·B 10,000명
- 계산 예2: A(인구7만·거리10km) vs B(인구42만·거리20km) → (7/42)×(20/10)²=2/3 → A:B=2:3 → A 40.0%·B 60.0%
- 베버의 최소비용이론, 컨버스의 분기점모형, 허프의 확률모형,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은 각각 레일리 법칙과 다른 별개 이론이다
6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9회 개론 15번다음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틀린 것 고르기해설 보기 →+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