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나지 · 맹지 · 제15회 35번 해설

다음 용어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후보지는 용도지역 상호간 전환 중인 토지(①옳음), 지역권은 타인 토지 위에 설정하는 용익물권(②옳음), 필지는 등기·등록의 한 단위(④옳음), 맹지는 도로에 접하지 않은 토지(⑤옳음)라는 설명은 모두 정확하다. 제1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후보지」는 부동산의 용도적 지역이 상호간에 전환되고 있는 지역의 토지를 말한다.
  2. 「지역권」은 자기 토지의 편익을 위해 타인의 토지위에 설정하는 권리이다.
  3. 「나지」는 지목이 대로 설정된 토지이다.
  4. 「필지」는 하나의 지번을 가진 토지로서 등기의 한 단위를 의미한다.
  5. 「맹지」는 도로와 접하고 있지 않는 구획 내부의 토지를 의미한다.

정답

핵심 해설

후보지는 용도지역 상호간 전환 중인 토지(①옳음), 지역권은 타인 토지 위에 설정하는 용익물권(②옳음), 필지는 등기·등록의 한 단위(④옳음), 맹지는 도로에 접하지 않은 토지(⑤옳음)라는 설명은 모두 정확하다. 그러나 나지(裸地)는 지상 정착물이 없고 사법상 제한물권이 설정되지 않은 토지를 의미하는 것이지, 지목이 '대(垈)'로 설정되어 있는지 여부와는 무관한 개념이므로 ③번 설명이 틀렸다.

이론 근거

부동산 용어분류론 - 나지·후보지·필지·맹지 등 토지용어의 개념정의(지목과 나지 여부는 별개 개념).

쉬운 설명

후보지는 용도지역이 서로 바뀌고 있는 중인 토지를 말하고, 지역권은 내 땅의 편익을 위해 남의 땅에 설정하는 권리이며, 필지는 하나의 지번을 가진 등기의 단위이고, 맹지는 도로에 붙어있지 않은 토지예요. 그런데 나지(裸地)는 땅 위에 건물 같은 정착물이 없고 남에게 제한받는 권리도 설정되어 있지 않은 토지를 뜻하는 개념이지, 지목이 '대(垈)'로 되어 있는지 여부와는 상관없습니다.

용어 설명

나지(裸地)
지상에 건물 등 정착물이 없고 사법상 제한받는 권리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토지로, 지목(대 등)과는 무관한 개념이다.
맹지
타 토지에 둘러싸여 도로에 접하지 않은 토지.

선택지별 해설

  • 옳음 - 후보지의 정의(용도지역 상호간 전환 중인 토지)와 일치한다.
  • 옳음 - 지역권은 민법상 용익물권으로 타인 토지 이용권이다.
  • 틀림(정답) - 나지는 지목(대)과 무관하며, 정착물·제한물권 유무로 판단하는 개념이다.
  • 옳음 - 필지는 토지등록·등기의 최소단위다.
  • 옳음 - 맹지의 정의(도로와 접하지 않는 토지)와 일치한다.

암기팁

나지 = 정착물·제한물권 없음 (지목이 '대'인지는 무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3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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