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임대료보조 · 제18회 16번 해설

주거빈곤층에 대한 주거안정정책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임대료보조(주거서비스 소비에 사용되도록 지정된 보조)를 받으면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 정상재인 주거서비스의 소비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제18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1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정부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국민임대주택의 임대료가 시장임대료보다 낮다면 임대료 차액만큼 임차가구에게 주거비를 보조하는 효과가 있다.
  2. 주택보조방식은 크게 생산자에게 보조하는 방식과 소비자에게 보조하는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3. 시장임대료 이하로 임대료를 통제하면 공급이 완전 비탄력적인 한, 임대인의 소득 일부가 임차인에게 귀속되는 소득의 재분배 효과가 있다.
  4. 정부가 저소득층 임차가구에게 임대료보조금을 지급하면 해당 주거서비스가 정상재인 한, 주거서비스 소비가 감소한다.
  5. 주거급여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자에게 주거안정에 필요한 임차료, 유지수선비 등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정답

핵심 해설

임대료보조(주거서비스 소비에 사용되도록 지정된 보조)를 받으면 실질소득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 정상재인 주거서비스의 소비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따라서 '주거서비스 소비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소득효과에 의해 정상재 소비는 보조금 지급 시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론 근거

소비자보조 이론(소득효과) — 임대료보조는 실질소득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정상재인 주거서비스에 대한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쉬운 설명

정부가 저소득층에게 임대료 보조금을 주면 그 사람들의 실질적인 소득이 늘어난 것과 비슷한 효과가 생겨요. 주거서비스가 정상재라면 소득이 늘어날 때 오히려 그 소비가 늘어나는 게 일반적이에요. 그래서 '임대료 보조금을 받으면 주거서비스 소비가 줄어든다'는 설명은 틀렸고, 실제로는 늘어나는 게 맞아요.

용어 설명

임대료보조(주택바우처)
저소득 임차가구에게 임대료의 일부를 현금 또는 이용권 형태로 지원하는 소비자보조 방식.

선택지별 해설

  • 시장임대료보다 낮은 임대료는 실질적 보조효과가 있어 맞는 설명이다.
  • 생산자보조/소비자보조 구분은 맞는 설명이다.
  • 임대료규제 시 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이면 소득재분배효과가 있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정상재는 소득효과로 소비가 증가하므로 틀려 정답이다.
  • 주거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정의에 부합하는 맞는 설명이다.

암기팁

정상재는 소득 늘면 소비도 늘어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1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