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허프 의 확률모형 · 제20회 9번 해설
인구 10만명인 도시 인근에 대형할인점이 2개 있다. 다음 자료에 허프(Huff)의 상권분석모형을 적용할 경우, 대형할인점 A의 시장점유율 및 이용객수는? (다만, 공간마찰계수는 없으며, 도시 인구의 70%가 대형할인점을 이용한다고 가정함) 구분 대형할인점A 대형할인점B 거주지에서 거리 1km 2km 대형할인점 면적 5,000m² 20,000m²
이 문항은 전항정답으로 처리되었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②·③·④·⑤입니다.
- ① 50%, 35,000명
- ② 50%, 50,000명
- ③ 33%, 33,000명
- ④ 33%, 23,000명
- ⑤ 70%, 70,000명
정답 ① · ② · ③ · ④ · ⑤ (복수·전항정답 문항)
핵심 해설
이 문항은 전항정답으로 처리되었다. 허프모형은 원칙적으로 '점포면적 ÷ 거리^공간마찰계수'의 비율로 점유율을 계산하는데, 문제에서 제시된 '공간마찰계수는 없다'는 조건이 마찰계수를 0으로 볼 것인지, 마찰계수 자체를 특정할 수 없다는 의미인지 불명확하여 단일한 계산결과를 확정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출제 당시 모든 선택지(①~⑤)가 정답으로 인정되는 전항정답 처리가 이루어졌다.
이론 근거
허프(Huff)의 상권분석모형 - 특정 점포의 시장점유율은 소비자로부터의 거리와 점포의 규모(매력도)에 의해 결정되며, 공간(거리)마찰계수의 값에 따라 계산결과가 달라진다.
쉬운 설명
허프모형은 원래 점포면적을 거리의 공간마찰계수 지수승으로 나눈 값의 비율로 점유율을 계산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공간마찰계수는 없다'는 조건만 주어져서, 이를 마찰계수를 0으로 볼지 아니면 특정할 수 없다는 뜻으로 볼지가 불분명했습니다. 계산과정에서 보듯 마찰계수를 1로 가정하면 A의 점유율은 약 33%, 0으로 가정하면 20%로 결과가 달라져 단일한 정답을 확정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출제상의 해석 모호성 때문에 결국 모든 선택지가 정답으로 인정되는 전항정답 처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용어 설명
- 허프(Huff)의 확률모형
- 소비자가 특정 점포를 이용할 확률은 점포의 매력도(면적)에 비례하고 소비자로부터의 거리(에 공간마찰계수를 지수로 적용한 값)에 반비례한다고 보는 상권분석모형.
계산 과정
공간마찰계수를 1로 가정할 경우: A의 유인력=5,000/1=5,000, B의 유인력=20,000/2=10,000 → A의 점유율=5,000/15,000≈33%. 공간마찰계수를 0으로 가정할 경우(거리 영향 없음): A의 유인력=5,000, B의 유인력=20,000 → A의 점유율=5,000/25,000=20% 등, '마찰계수가 없다'는 조건 해석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 단일 정답을 확정할 수 없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전항정답 처리로 정답 인정.
- ② 전항정답 처리로 정답 인정.
- ③ 전항정답 처리로 정답 인정.
- ④ 전항정답 처리로 정답 인정.
- ⑤ 전항정답 처리로 정답 인정.
암기팁
마찰계수가 없다니, 답도 하나로 못 정한다 — 결국 다 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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