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지목 · 제20회 43번 해설
지적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지목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한 것을 말한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관련세법」 4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토지의 표시'라 함은 지적공부에 토지의 소재·지번·지목·면적·경계 또는 좌표를 등록한 것을 말한다.
- ② '지번부여지역'이라 함은 지번을 부여하는 단위지역으로서 동·리 또는 이에 준하는 지역을 말한다.
- ③ '지목'이라 함은 토지의 지형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한 것을 말한다.
- ④ '경계점'이라 함은 지적공부에 등록하는 필지를 구획하는 선의 굴곡점과 경계점좌표등록부에 등록하는 평면직각종횡선수치의 교차점을 말한다.
- ⑤ '토지의 이동'이라 함은 토지의 표시를 새로이 정하거나 변경 또는 말소하는 것을 말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지목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한 것을 말한다. 지문 ③은 이를 '토지의 지형에 따라'라고 서술하여 정의를 잘못 표현하고 있으므로 틀린 지문이다. 나머지 지문(토지의 표시, 지번부여지역, 경계점, 토지의 이동)은 관계법령상 정의와 일치한다.
법령 근거
-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2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지목은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구분해서 등록하는 것이지 '지형'에 따라 구분하는 게 아니다. 지문 ③은 이 정의를 지형이라고 바꿔서 틀리게 서술했다. 나머지 지문들(토지의 표시, 지번부여지역, 경계점, 토지의 이동)은 법령상 정의 그대로 옳게 서술되어 있다.
용어 설명
- 지목
-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에 등록한 것.
선택지별 해설
- ① 토지의 표시에 대한 정의로 옳은 서술이다.
- ② 지번부여지역의 정의로 옳은 서술이다.
- ③ 지목은 '토지의 지형'이 아니라 '주된 용도'에 따라 구분하므로 틀린 정의다.
- ④ 경계점의 정의로 옳은 서술이다.
- ⑤ 토지의 이동에 대한 정의로 옳은 서술이다.
암기팁
지목은 "생김새(지형)"가 아니라 "쓰임새(용도)"로 정한다고 외우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4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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