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법지 · 후보지 · 제24회 2번 해설
다음 중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 공지(空地)는 지력회복을 위해 정상적으로 쉬게 하는 토지를 말한다. ○ 맹지(盲地)는 타인의 토지에 둘러싸여 도로와 접하고 있지 않은 토지를 말한다. ○ 획지(劃地)는 하나의 지번을 가진 토지등기의 한 단위를 말한다. ○ 후보지(候補地)는 임지지역, 농지지역, 택지지역 상호간에 다른 지역으로 전환되고 있는 지역의 토지를 말한다. ○ 법지(法地)는 소유권은 인정되지만 이용실익이 없거나 적은 토지를 말한다.
부동산 용어의 정의를 묻는 문제이다. 제24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1개
- ② 2개
- ③ 3개
- ④ 4개
- ⑤ 5개
정답 ③
핵심 해설
부동산 용어의 정의를 묻는 문제이다. 공지는 건축밀도 규제(건폐율 등)로 인해 한 필지 내에 비워둔 토지를 말하며 '지력회복을 위해 쉬게 하는 토지'는 휴한지의 개념이므로 틀렸다. 획지는 인위적·자연적·행정적 조건에 따라 다른 토지와 구별되는 가격수준이 비슷한 일단의 토지를 말하며, '하나의 지번을 가진 토지등기의 한 단위'는 필지의 정의이므로 틀렸다. 반면 맹지, 후보지, 법지의 정의는 옳다. 따라서 옳은 것은 3개이며 정답은 ③이다.
이론 근거
부동산의 분류(용어)이론 - 필지·획지·법지·빈지·맹지·후보지·이행지 등 부동산활동상 용어의 정의를 구분하는 것이 판단기준이다.
쉬운 설명
공지는 건폐율 등 밀도 규제 때문에 한 필지 안에 비워둔 땅이지, 지력 회복을 위해 쉬는 땅(휴한지)이 아닙니다. 획지는 가격 수준이 비슷한 일단의 토지 구획을 뜻하며, 등기상 한 단위인 필지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반면 맹지(도로에 접하지 않은 땅), 후보지(용도지역이 전환 중인 땅), 법지(소유권은 있지만 이용실익이 적은 땅)에 대한 설명은 정확합니다. 그래서 옳은 진술은 맹지·후보지·법지 3개입니다.
용어 설명
- 법지(法地)
- 소유권은 인정되나 경사 등으로 실제 이용실익이 거의 없는 토지.
- 후보지(候補地)
- 임지지역·농지지역·택지지역 상호간에 용도가 전환되고 있는 이행 중인 토지.
선택지별 해설
- ① 옳은 진술이 1개라는 것은 실제 개수(3개)와 맞지 않으므로 틀린 선지이다.
- ② 옳은 진술이 2개라는 것도 실제 개수와 맞지 않으므로 틀린 선지이다.
- ③ 공지·획지에 대한 진술은 틀리고 맹지·후보지·법지에 대한 진술은 옳으므로 옳은 진술은 총 3개이다. 이것이 정답이다.
- ④ 옳은 진술이 4개라는 것은 과다 산정으로 틀린 선지이다.
- ⑤ 5개 진술이 모두 옳다는 것은 공지·획지 정의 오류를 반영하지 못한 틀린 선지이다.
암기팁
공지는 '규제로 비운 땅', 획지는 '가격 비슷한 땅 묶음' - 정의를 헷갈리면 틀린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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